저렇게 불쌍하게 시소에 앉아서
꾹꾹참아왔던 말 꺼내고 있는게 왜케 좋냐 몇번이나 돌려봤다
주인찾는 멍뭉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릭아닌 도경이 상상이 안됨
나도 움짤 있었음 좋겠다
안아달라 안해도 막 안아주고 싶은 ㅠ
어제 제일 좋았던 씬
ㅜㅜ 눈물이 툭-
진짜 꾹꾹 누르던게 터져나온 느낌ㅠㅠ
이들마는 남주여주 다 짠해 ㅠ
ㅠㅠ
놀이터에 홀로 남겨져 있던 아이가 이제 행복하려고 용기내는 모습에 울컥 ㅠㅠ
터지는게, 한태진 죄책감을 넘어서 이런 깊이를 넣어줘서 진짜 좋음. 그 불행한 남자의 뿌리까지 본 느낌.
응 보고싶다고 두번째 말할때는 목소리에도 울음이 섞였더라
어떻게 안 갈 수 있겠어.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목소리였는데.
에릭아닌 도경이 상상이 안됨
나도 움짤 있었음 좋겠다
안아달라 안해도 막 안아주고 싶은 ㅠ
어제 제일 좋았던 씬
ㅜㅜ 눈물이 툭-
진짜 꾹꾹 누르던게 터져나온 느낌ㅠㅠ
이들마는 남주여주 다 짠해 ㅠ
ㅠㅠ
놀이터에 홀로 남겨져 있던 아이가 이제 행복하려고 용기내는 모습에 울컥 ㅠㅠ
터지는게, 한태진 죄책감을 넘어서 이런 깊이를 넣어줘서 진짜 좋음. 그 불행한 남자의 뿌리까지 본 느낌.
응 보고싶다고 두번째 말할때는 목소리에도 울음이 섞였더라
어떻게 안 갈 수 있겠어.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목소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