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불쌍하게 시소에 앉아서

꾹꾹참아왔던 말 꺼내고 있는게 왜케 좋냐 몇번이나 돌려봤다



주인찾는 멍뭉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