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아침에 들어와서 갤복했더니 완전 기어가 최고 화두넼ㅋㅋㅋㅋ

 

셀털 미안한데. 내 친척동생 어렸을때 잠깐 갓길에 세우고 애 엄마가 슈퍼가서 뭐 사오는 틈에 애가 파킹 기어를 주행으로 바꿔서 차가 저절로 굴러가면서 엄청 큰 사고 날뻔한거 근처에 있던 아저씨가 차 슬렁슬렁 굴러갈때 잡아서 세워줌. 이거 우리 가족 사이에선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는데.

 

본인이 불가능 하다고 해서 허황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마. 세상에 이런일 저런일 다 있어. 그냥 어린도경이의 급박한 심정이라고 이해하면 될껄. 진짜 다들 기어 못넣어서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기어에 집착 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