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훈 여친이 도경이 죽이러가자 하는거 쫌 무섭다더라
익명(121.139)
2016-06-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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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깔부터 봐ㅋㅋㅋㅋㅋㅋ 보통 어린애는 아니니까 그런 말 할 수도 있다고 봄. 철딱서니 없다 생각은 했는데 결국 상황 다 듣고 수습했잖아ㅋ
대사 원래부터 쭉 쎘는데 뭐.
난 현명한 여자같아. 죽이려가자는게 뜻이그런건아니지.니맘을 알아 난 니편이야하는거 .
일부러 편들어주고 세게 말한거지 서해영의 좋아하면 상대가 싫어하는 사람 증오해 줄거라던 말과 일맥상통 하기도 하고. 위로이기도 함
근데 다음에 도경이 좋게 얘기해주잖아 편들어주고 달래주고를 잘하는 여자더라 - dc App
약간 방통위에서 일하는 틀딱충들같은 생각이시네염ㅎ
원래 상대가 더 강하게 공감해주면 내가 미운맘 줄어들고 위로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