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좋아했다고 했을 때 뒤통수 맞은것 같은 사람 없었어?

 

쪽팔려서 말 못했다는 구치소 안에 한태진이 생각나면서...

이 작가가 말하고 싶은게 뭔지. 일관되게 말하고 있구나.

풀어나가는 방법은 중구난방이라 사바사 케바케 욕도 먹고 칭찬도 듣지만.

결코 산은 타지 않고 처음부터 정해진 갈길을 잘 가는 구나 라고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