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까지 지보다 해영을 먼저생각함 물론 방법은 잘못됬지만지도 해영한테 미안한감정있고 막상 해영이 행복해 하는거보면 말못할듯박도경한테 지랄좀하고 멀리서 지켜보다 떠날듯솔직히 말하는건 전개가 너무 이상해짐해영은 또 불행해지고 6화정도 남은거같은데 흐름상 말하는건 안될듯
8화가 남아서 ...
구치소까지 다녀왔는데 가만히 있는게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구치소에 보낸 인간하고 내 아내가 되려던 사람이 눈맞았는데? 일 칠거다 분명
구치소에 다녀오면서 해영한테 몹쓸짓했는데 핸복해하는애를 또 족친다고? 그럼 스토리가 여주죽이기냐? 로코냐?
그 아내가되려던 여자 지가 차고 헤어지고간건데 왜자꾸 남의여자뺏었단식으로 말하는지 모르겠음 이미 누구의여자도 아닐때만난거
과격하게 차로 도경을 밀어버린다거나 그러진 않을거같긴 하던데 자존심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 먼가 하긴 할거같아
이미 서해영이 마음이 변햇구나 느낀것같더라
아니 왜 지여자를 뺏았다냐 ㅋㅋㅋ 구치소에 ㄱ간것도 도경이 부탁했지만 한태진자체한테 문제있던건 맞는데 생각좀..
남은 93대 마저 때리고 떠나라~
지가 차고 갔지만 (찬것도 지 판단이였지만) 차게 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박도경을 좋게 볼수가없지. 서브도 아닌 조연에 닥빙하진 않았는데 가만히 지켜보다 떠나는건 영 말이 안되는 것 같다. 구치소까지 다녀왔는뎈ㅋㅋㅋ
차로밀면 막장 삼류
난 마지막에 한태진이 변했으면 좋겠음 처음으로 자기자존심(=복수)보다 해영이를 우선으로 두는거지 도경이한테 복수하다가 해영이가 행복하길 바라면서 그만두면 좋겠다
사업하던 사람이라 상황판단이 빠를 듯 무식한사고는 안칠거같긴한데 ㅋ
당연ㅇㅇ 무식하게 사고치는건 아니더라도 뭐라도 하긴 할 것 같다는거다
한태진은 구치소에있을때 박도경이 원인제기했다고 들었잖음 근데 나와보니 서해영이랑 박도경이 만나고있는데 당연히 나쁜놈으로 생각하고 복수심에 이갈겠지
작가가 도경이가 빡친 수준에 한 행동을 봐 태진이가 빡친 수준으로 할 행동은 상상도 안돤다
순전히 태진이 입장에서 생각하면 쨌든 자기 망하게하고 사랑하는여자도 놓치게하고 출소하니까 적반하장 차로 들이박고... 근데 지 때문에 헤어진 여자랑 사귄다?? 가만히 있음 븅이지ㅋㅋㅋㅋㅋ
자기엄마가 이일로 닥달하자 끝까지 니가 찬걸로 하지 그랬냐고 문자했던사람임. 여자입장보단 자기입장 자기체면이 우선인 남자...가 사건내막 알면 도경을 죽여버리려할것같지 않나? 난 감옥 또 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