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짤은..
커피쏟기 전에 골목길 수경-진상 신에서
진상이는 도망치는 수경을 향해, "물 흐르듯이 가라니깐.."
밑엔 도경이 집에서 텀블러의 커피를 쏟는 신
텀블러는 주워 제 위치에 놓지만 쏟긴 커피는 닦지않고
그냥 가방을 챙겨서 나가버림
엎질러진 커피는 바로 해영에 대한 도경의 마음이고
치우지 않고 그냥 가버린 것은 마음 가는 대로 하겠다는 의지인 것.
이미 엎질러져서 주워담을 수도 없으니..
물 흐르듯이 가보겠다는 것. 마음이 시키는대로.
나 첨에 저거 카누ppl일줄암
ㄴ 나두....ㅋ누사면 텀블러준다는 걸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