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갤러가 말한걱처럼
같은 아픔을 가진(부모부재) 그런 연인이었는데
전해영은 괜찮은척 잘자란척 뭔가 다 오픈하지않고
전해영보다 어쩜 다 큰아픔을 가졌는데도
그거 다감싸고 가며 측은지심이라도 괜찮다며 더 안아준듯....
그럼서도 본인은 가끔씩 쓸쓸했을것같다
어차피 안될인연이었어
도경이 처갓집에서 원없이 사랑받아라!!!!
같은 아픔을 가진(부모부재) 그런 연인이었는데
전해영은 괜찮은척 잘자란척 뭔가 다 오픈하지않고
전해영보다 어쩜 다 큰아픔을 가졌는데도
그거 다감싸고 가며 측은지심이라도 괜찮다며 더 안아준듯....
그럼서도 본인은 가끔씩 쓸쓸했을것같다
어차피 안될인연이었어
도경이 처갓집에서 원없이 사랑받아라!!!!
사랑받고 자란 외동딸이라 더많이 사랑해줄 수 있을듯.. 사우사랑은 장모라고.. 삼겹살 꽃새우만두 매일매일 올려주실듯..아웅 생각만해도 좋다. 도경이가 활짝 웃는 모습
ㄴ ㅇㅇ 사랑받고 자란사람이 더 남들사랑해줄여유있음
그집은 사랑이 철철 넘쳐난고 편들어주는 것도 장난아니다~ 서해영네 집가서 사랑받아라
전해영이랑결혼했어도 행복하게 살았을거 같아.결핍을 채워가면서 아이가태어나면 자신들이 받지못한 사랑을 다주면서 살았을꺼야.근데 운명의 상대가 아니어서 틀어진거지
계속 가면을 쓰고 살았겟지, 사랑은 하지만 뭔가 가면을 쓰고 사는 느낌이 들었을 꺼다.
다 오픈하지 않고 사는 게 몸에 밴 사람이랑 결혼까지 생각한다는 건 또다른 뭔가가 또 결핍돼있다는 거임;;사랑이겠지 근데 분명히 어느곳이 속비어있는 사랑임 채우려애써야 하는 사랑
아이가 태어나도 왠지 전해영은 자신에게로 향해야하는 도경의 사랑이 분산된다고 아이를 질투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역시 가면을 쓰고 산다는 건 힘든 일이야. 완전히 자신을 오픈했을 때 그 모습까지 다 포용할 수 있는 사랑이라 이게 바로 판타지 로맨스네. 있을까 그런 사람. 아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 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