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갤러가 말한걱처럼
같은 아픔을 가진(부모부재) 그런 연인이었는데
전해영은 괜찮은척 잘자란척 뭔가 다 오픈하지않고
전해영보다 어쩜 다 큰아픔을 가졌는데도
그거 다감싸고 가며 측은지심이라도 괜찮다며 더 안아준듯....
그럼서도 본인은 가끔씩 쓸쓸했을것같다
어차피 안될인연이었어
도경이 처갓집에서 원없이 사랑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