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하나도 받지 못한 애정과 관심을 싫다고 한 옆집 여자의 엄마가 고이 밥에 올려주는 걸 다시 생각하는걸 보니.. 그걸 서해영이 씩씩하게 내가 앞으로 다 올려줄께요 하면서 받아주는걸 보면서 그 상황에서라면 감정이 폭발 안하는게 이상할 정도로 굉장이 좋은 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