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하나도 받지 못한 애정과 관심을 싫다고 한 옆집 여자의 엄마가 고이 밥에 올려주는 걸 다시 생각하는걸 보니.. 그걸 서해영이 씩씩하게 내가 앞으로 다 올려줄께요 하면서 받아주는걸 보면서 그 상황에서라면 감정이 폭발 안하는게 이상할 정도로 굉장이 좋은 씬이었다..
난 도경이 해영엄마가 밥 위에고기 올려주는거 다시 말할때 정말 짠했다..
익명(147.47)
2016-06-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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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실 눈물 흘림 그 장면에서.
마음이 찡했다ㅠㅠ 짠한 도경이. 그랬으면서 말은 모질게 했었구나 했다ㅠㅠ
삼겹살 올려줄때 표정이 그런 의민줄 몰랐다 ㅠㅠ 맛있어보여서 그런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