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7일 생방 촬영 돌리는데도 11회 예고도 못뽑을 정도면
건질만한 또해 촬영분이 아예 없다는건데..

조연 커플 스토리 살린다는건 표면적으로 내세운 구실일 뿐이고
현실은 16회 안에 또해 촬영분량을 못맞추겠으니까 연장들어간듯.

지금 메인 위주 A팀/ 조연 위주 B팀 나눠서 촬영할텐데
A팀 분량 뽑는게 과부하 직전이니까 B팀에서 모자란 분량 채워서
방송 내보내려고 하는거 같네ㅉ;;

나샛도 조연 커플들 스토리 재미진 에피소드로 그려주는거
완젼 좋긴한데 어제 편집 상태보니까 억지로 끼워넣은 듯한 장면들 몇개 보여서 쫌 마니 아쉽..ㅜ
(긍데 아역 분량은 도경이 트라우마와 해영이한테 직진 하려는
선택을 설득력있게 보여줘야하는게 10회 포인트니까
꼭 필요했고 적당했음)

암튼 작품 완성도 생각하면 작감이 선택과 집중 줄타기
제대로 신경써서 가야할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