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람 잘라먹는 구도는 뭘까
디졸브마저도 등돌리고 있어 광광..
그러니까 이거 일부러 이렇게찍은거같은데
행복은 잠깐이라는 건가ㅡㅡ
밥먹다가 밥알흘려도 우리는 캡쳐하며 엄청분석할것같다 ㅎㅎㅎㅎ
다분히 의도적인 ㅜㅜ
저거 보고 상상일 거 같아서 식겁ㅜ
헐
일부러. 독특하지 않냐
곧 저렇게 떨어져서 딴 데 볼 일이 생긴다는건가.. 위기가 온다는거..
초반부터 비추는 인물은 그 인물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었어 이건 이제 두 사람이 마음이 서로를 향해 있다는 확정이야
나도 저거 보고 뭔가 의도한거 같다면서 봤음 ㅠㅠㅠㅠㅠ
아직 도경이가 태진이 일 고백 안했고, 서해영도 태진이 정리 안했고. 아직 서로가 완전히 함께하진 못하고 있다는 걸까?
이건 의도 다분한데 설마 걸작 또오해영 연출이 저런 기본적인것도 미스했을까
그러니까 이거 일부러 이렇게찍은거같은데
행복은 잠깐이라는 건가ㅡㅡ
밥먹다가 밥알흘려도 우리는 캡쳐하며 엄청분석할것같다 ㅎㅎㅎㅎ
다분히 의도적인 ㅜㅜ
저거 보고 상상일 거 같아서 식겁ㅜ
헐
일부러. 독특하지 않냐
곧 저렇게 떨어져서 딴 데 볼 일이 생긴다는건가.. 위기가 온다는거..
초반부터 비추는 인물은 그 인물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었어 이건 이제 두 사람이 마음이 서로를 향해 있다는 확정이야
나도 저거 보고 뭔가 의도한거 같다면서 봤음 ㅠㅠㅠㅠㅠ
아직 도경이가 태진이 일 고백 안했고, 서해영도 태진이 정리 안했고. 아직 서로가 완전히 함께하진 못하고 있다는 걸까?
이건 의도 다분한데 설마 걸작 또오해영 연출이 저런 기본적인것도 미스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