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st 너무 횟수가 많고 음량이 큼
- 물론 필요해서 삽일할테지만 사용 빈도수를 줄이고
연주음악으로 하면 더 좋은그림이 나올텐데
그리고 음량이 너무커서 음악과 대사가 같이 나올때는
음악을 듣는건지 대사를 듣는건지 힘든부분이 있네요
2. 효과음
헐~~ 이건 적당한거 같고
방구소리같은 효과음은 이제 자제해주심 좋겠어요 ( 예지원 연기할떄 마다 효과음 넣는거 )
3. 불필요한 장면은 좀 (예를들면 도우미 아줌마들 초대하는 거 같은 장면 )
다른건 다 좋음
혹시 관계자가 이글을 본다면 제작에 반영되길 하는 바램이
오스트가 많이 나오는 건 공감. 씨제이라서 음원수익도 머리속에 있어서 그런 것 같던데 과하게 나오더라
대사 못알아먹을정도로 음악이 큼 게다가 자주 나오고 서너곡으로 계속 돌려쓰니 지겹기까지함...
도우미 아닌데.. 마을지킴인데
좀진진하게 몰입하고 싶으면 ost 뿐 아니라 그냥 멜로디도 너무 많아
공감
난 아줌마 씬 필요한 씬이었다고 보는데. 그게 아니면 이사도라가 마흔이 넘은 나이에 참 남자를 모르고 순정녀였다는게 드러날 장면이 별로 없어서. 끝에 내쫓는건 갑자기 왜그러나 싶긴했지만. 진상이 엉덩이씬도 첨엔 저걸 왜... 라고 생각했으나 진상이 존나 어리고 철없는걸 단적으로 보여준 씬 같았음.
씬이 좀 늘어지는 부분이 생방이 될수록 많아 지는거 같아. 감독 스타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짧게가도 다 설명이 될 씬을 길게 빼더라.
난리났네
오스트 효과음 많이나오는거 좀 지겨워지려는거 공감가기도 한데 생각해보니 나는 재탕을 너무많이해서 귀에익어서 그렇더라ㅋㅋ 아마 한번만 보는 사람들은 어떨런지 모르겠다
작작들 좀 해라 아주 난리가 났네
한곡당 한번씩만 나오면 될꺼같음 한회에 한곡이 세번나오는건 과함
아 그리고 티비엔은 무게중심을 잃지않는게 좋음. 지상파는 전략인지 아니면 메이저작가들의 매너리즘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주연위주로 전개되고 조연들은 각자 삶이있는개인이 아니라 주연을위해서 존재하는 들러리같은 느낌이 강한데 또해영은 진짜 각조연들 하나하나 인물분석해도 재밌을정도로 잘살려놓음 그래서 더 현실같음 조연배우들의 분석과 표현을 존중해주는거 같아서 더 살아남
오스트 동감이다. 슬슬 지겨워지고 있어.새로운 연주곡 좀 틀어줘. - dc App
마을지킴이 아줌마들 씬 중요하지 안음?
지킴이 아줌마들씬은 중요하지 근데 설정이 과했어. 집안까지 들어와서 오렌지주스 대접받으며 할얘긴 아니었음. 에피를 길게 빼려다 보니 늘어지는 거 맞음. 그리고 난데없이 나가라고 진상짓하는 것도 좀 어이없음. 아줌마들이 뭔 죄냐. 주정이 지나쳐. 똑같이 술먹어도 서해영은 정줄놓고 경우 넘는 경우 많은데 이사도라 장점은 술 떡이 되도 정줄은 안놓는 거 아니었냐
오스트가 많이 나오는 건 그렇다 쳐도 소리가 너무 큰건 진짜 몰입 방해될 때 많더라...... 주인공 대사나 효과음 예를 들면 해영이한테 도경이가 자긴 결혼식 당일날 차였다고 하면서 빗소리 틀어줄 때 그 빗소리가 하나도 안 들렸으니.......ㅠㅠ
오스트 과한거 ㄹㅇ 공감 너무 자주 너무 길게 나와서 질릴 지경이라 오히려 음원 안사게 됨 적당히 좀 했으면 ㅜㅜ
오스트 음량은 적어도 대사톤에 맞게는 해줬음 가끔 대사보다 더큼
ㅇㄱㄹㅇ 이제 귀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