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보면 별거아닌건데 도경이 너무 짠했음
저 고기 올려준거 얘기하는 도경이한테 서해영은 별거 아닌거가지고~ 라고 하면서 조개 잔뜩 발라 주는거 넘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밥먹을때 엄마가 반찬 올려주면 내가 먹을거야 이걸 왜 줘? 하면서 짜증냈는데 반성하고 간다 도경아 내가 복에 겨워서 미친짓거리 한거같아 ... ㅋㅋㅋㅋㅋㅋㅋ
반찬올려 주는건 무척 가까운 사람에게 배푸는 정이야
그평범한 일상에 새삼 감사함까지 느껴짐 ㅠㅠ
반찬올려주는거 은근쉽지않아
진짜 짠했어 ㅠㅠ
울엄마도 그런건안해주던데 밥은 늘챙겨주지만
난 엄청 싫어하는뎅 ㅋㅋㅋㅋ 나도 복에 겨워 그랬나 보다. 도경모는 같이 앉아 도란도란 밥먹고 그러지 않았을 듯
장모 장인 사랑도 듬뿍 받을 수 있을거 같다 서해영이랑 결혼하기만 하면 ㅋㅋ
ㅇㄱ 꼭 사랑 듬뿍 받는 모습 보여줬으면ㅜ
먹던젓가락으로 저러는거딱싫은데 도경이 애정에 목말랐나봄 침묻은젓가락으로 반찬집어주는거 좋아하는 사림도있나
침발린 젓가락으로 반찬 올려주는거 딱 질색인데... 도경이가 좋다하니... 나도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아주 특별할 수도 있다는 생각. 다음 회차부턴 두 사람 함께 밥 먹는 씬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어떻게보면 별거아닌건데 도경이 너무 짠했음
저 고기 올려준거 얘기하는 도경이한테 서해영은 별거 아닌거가지고~ 라고 하면서 조개 잔뜩 발라 주는거 넘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밥먹을때 엄마가 반찬 올려주면 내가 먹을거야 이걸 왜 줘? 하면서 짜증냈는데 반성하고 간다 도경아 내가 복에 겨워서 미친짓거리 한거같아 ... ㅋㅋㅋㅋㅋㅋㅋ
반찬올려 주는건 무척 가까운 사람에게 배푸는 정이야
그평범한 일상에 새삼 감사함까지 느껴짐 ㅠㅠ
반찬올려주는거 은근쉽지않아
진짜 짠했어 ㅠㅠ
울엄마도 그런건안해주던데 밥은 늘챙겨주지만
난 엄청 싫어하는뎅 ㅋㅋㅋㅋ 나도 복에 겨워 그랬나 보다. 도경모는 같이 앉아 도란도란 밥먹고 그러지 않았을 듯
장모 장인 사랑도 듬뿍 받을 수 있을거 같다 서해영이랑 결혼하기만 하면 ㅋㅋ
ㅇㄱ 꼭 사랑 듬뿍 받는 모습 보여줬으면ㅜ
먹던젓가락으로 저러는거딱싫은데 도경이 애정에 목말랐나봄 침묻은젓가락으로 반찬집어주는거 좋아하는 사림도있나
침발린 젓가락으로 반찬 올려주는거 딱 질색인데... 도경이가 좋다하니... 나도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아주 특별할 수도 있다는 생각. 다음 회차부턴 두 사람 함께 밥 먹는 씬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