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사정도 되면 이야기할 상대가 별로 없잖아 

집에와도 대화할 상대가 없어 

무뚝뚝한 남동생들 뿐이라서 고민 털어놓을 곳도 없고

진상이가 유일하다시피한데 

진상이에 관한 고민이니 진짜 털어놓을 곳이 없는것이지

그러니 마을 지킴이들에게 고민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