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사정도 되면 이야기할 상대가 별로 없잖아
집에와도 대화할 상대가 없어
무뚝뚝한 남동생들 뿐이라서 고민 털어놓을 곳도 없고
진상이가 유일하다시피한데
진상이에 관한 고민이니 진짜 털어놓을 곳이 없는것이지
그러니 마을 지킴이들에게 고민상담 ;;
회사에서 이사정도 되면 이야기할 상대가 별로 없잖아
집에와도 대화할 상대가 없어
무뚝뚝한 남동생들 뿐이라서 고민 털어놓을 곳도 없고
진상이가 유일하다시피한데
진상이에 관한 고민이니 진짜 털어놓을 곳이 없는것이지
그러니 마을 지킴이들에게 고민상담 ;;
ㅠㅠ
ㅇㅇ 친구도 없고 외로워보임
나중에 서해영이 좋은 올케 술 친구 다 해줄듯
도경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수경은 없음... 어쩌면 수경은 아빠와의 추억도 그닥 없을지도 모름..
맞네 말할사람이없으니 지킴이들한테 상담 ㅠ
아들이야 엄마랑 대면대면해도 딸은 엄마랑 잘 지내면 좋은데 엄마가 그런 성격이니 ㅠㅠ
여튼 그쪽 가족 다 외로움
ㅇㅇ 외로운거맞음
어린시절에 수경이가 없는건 도경이랑 나이차이가 8살이나 나기 때문에. 그때 수경이는 이미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 시절이라 딱히 아빠랑 알콩달콩한 나이가 아니라서 없는거 같음. 그나이 여자아이는 엄마가 케어해야 하는데 케어할 에미가 아니었고...
ㅇㅇㅠㅠㅠㅠ -
http://m.cafe.daum.net/againohdvd/
엄마도 그러니 마을지킴이 한테 진상이 나빠 ㅠㅠ
ㅇㅇ어제 왜 하필 마을지킴이 붙잡고 그랬을까 싶었는데 막상 이사도라 주변에 털어놓을 사람이 없더라
서해영과 좋은 짝이 될 듯 도경이네 가족들은 다 짠해. ㅠㅠ
여자는 아무상관 없는 다시 안볼 사람한테 속 얘길한다고 해영이 한말ㅋㅋㅋㅋㅋ 이 드라마는 대사를 잘 들어둬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