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보여주고자하는거지..? 한두번도아니고 한편에 한두번은 꼭 술에쩔어있음 계속 반복되니까 좀 지겹다
댓글 19
애주가 모름?
익명(211.36)2016-06-01 10:41
애새기냐 어른들은 항상 술에 쩔어잇단다 특히 직장인들은
익명(223.62)2016-06-01 10:41
그냥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듯. 도경이도 수경이한테 그랬잖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고. 드라마 속에서도 그게 당연한게 아님을 표현하고 있는거니까. 앞으로 바뀌어 간다는거 같은데.
익명(1.232)2016-06-01 10:43
특히심하니까 하는말이잖아 맨날 술쳐먹고 프랑스어 씨부리는거 보여주는데 안지겹냐
익명(1.219)2016-06-01 10:43
술 버릇인데 그럼 술 버릇이 맨날 달라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16-06-01 10:44
수경이 애기 가지면 어차피 술 못먹으니 참아봐
익명(211.36)2016-06-01 10:44
직장 안다니나봐
익명(125.130)2016-06-01 10:48
30대 되봐라...술쳐먹는거 말곤 낙이 없다!!물론 드라마 캐릭터들처럼 취할때까진 안먹지만..ㅋ
익명(119.148)2016-06-01 10:50
공감이다 아니 그 술버릇을 왜 한회에 여러번씩 보여주냔말야 그게 이드라마의 개그코드로 쓰이는건 알겠지만 개연성이 있어야지 전남자잊지못해 그러는거 다 알겟는데 맨날 보여주냐
익명(211.36)2016-06-01 10:53
나이많은게자랑이냐꼰대들아
익명(117.16)2016-06-01 10:54
개인차는 있겠지만 애주가가 아니더라도 경우에 따라 얼마동안 술을달고살아본경험은 웬만하면 있지않음? 컨셉이 애주가이긴하지만, 원래 술이 옛부터 백성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유일한 낙이었지. 그리고 외국같은경우도 와인이나 맥주는 식사할때마다 한잔씩 곁들이는 경우가 많잖아 그만큼 술이 인류에 친숙한 존재인데, 이 드라마가 워낙 현실성을 부여하다보니
프츠카차(alsdlek9)2016-06-01 10:59
여주부터가 평생을 술에 쩔은 설정이자네
익명(39.7)2016-06-01 10:59
ㄴㄴ와 이분은 ㄹㅇ인정ㅋㅋㅋㅋ정말 어제부터 대단해
익명(39.7)2016-06-01 11:00
우리나라가 전세계에서 술 잘팔리는나라 1위야
익명(223.62)2016-06-01 11:02
술없는 회식, 술없는 친구모임, 술없이 속상함을 달래는 가짜상황을 만들지 않고 있는그대로 보여준거지. 술에쩔은 이사도라와 서해영에 전국 수많은 이십대삼십대여성이 격하게 공감하는것도 저마다 한번씩은 겪어봤던 술에쩔어추했던 모습들을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일거야ㅎ 물론 술에남녀구분없지만 이사도라와 서해영만취연기 보면 남자입장에서 주변에서 볼 수 없었던
애주가 모름?
애새기냐 어른들은 항상 술에 쩔어잇단다 특히 직장인들은
그냥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듯. 도경이도 수경이한테 그랬잖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고. 드라마 속에서도 그게 당연한게 아님을 표현하고 있는거니까. 앞으로 바뀌어 간다는거 같은데.
특히심하니까 하는말이잖아 맨날 술쳐먹고 프랑스어 씨부리는거 보여주는데 안지겹냐
술 버릇인데 그럼 술 버릇이 맨날 달라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경이 애기 가지면 어차피 술 못먹으니 참아봐
직장 안다니나봐
30대 되봐라...술쳐먹는거 말곤 낙이 없다!!물론 드라마 캐릭터들처럼 취할때까진 안먹지만..ㅋ
공감이다 아니 그 술버릇을 왜 한회에 여러번씩 보여주냔말야 그게 이드라마의 개그코드로 쓰이는건 알겠지만 개연성이 있어야지 전남자잊지못해 그러는거 다 알겟는데 맨날 보여주냐
나이많은게자랑이냐꼰대들아
개인차는 있겠지만 애주가가 아니더라도 경우에 따라 얼마동안 술을달고살아본경험은 웬만하면 있지않음? 컨셉이 애주가이긴하지만, 원래 술이 옛부터 백성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유일한 낙이었지. 그리고 외국같은경우도 와인이나 맥주는 식사할때마다 한잔씩 곁들이는 경우가 많잖아 그만큼 술이 인류에 친숙한 존재인데, 이 드라마가 워낙 현실성을 부여하다보니
여주부터가 평생을 술에 쩔은 설정이자네
ㄴㄴ와 이분은 ㄹㅇ인정ㅋㅋㅋㅋ정말 어제부터 대단해
우리나라가 전세계에서 술 잘팔리는나라 1위야
술없는 회식, 술없는 친구모임, 술없이 속상함을 달래는 가짜상황을 만들지 않고 있는그대로 보여준거지. 술에쩔은 이사도라와 서해영에 전국 수많은 이십대삼십대여성이 격하게 공감하는것도 저마다 한번씩은 겪어봤던 술에쩔어추했던 모습들을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일거야ㅎ 물론 술에남녀구분없지만 이사도라와 서해영만취연기 보면 남자입장에서 주변에서 볼 수 없었던
여자들만의 속사정까지 보여주는거 같아서 신선하고 좋더라.
우리나라 현실에도 술 많이 먹잖냐
애주가인 나로써는 좀 과장되긴하지만 그런부분이 현실적이라 느껴지던데
예지원도 박도경 친누나는 아니지 않나? 삼남매중 막내랑 도경이 완전 남남인것같고, 누나는 어찌되는지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