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색깔없는 흐리멍텅한 억울할것같은애.
2.해영이 엄마얘기 떠벌리기
3.\'서로\'이름같아서 고생많았다(전해영이 왜고생?ㅋㅋ)
4.썸탄다는 얘기 듣고 잤니?
5.오빠랑 만나기로 했는데 괜찮지?
6.스카프 제가 풀게요~
7.택배회사로 시켜서 서해영이 혼났음
8.해영이랑 이름같아서 만나? 학교다닐때 그런 남자들 많았어
꼽을수있는것만 해도 이렇게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잘못없냐.
남자들 식으로 바꿔보면
1.아 그 존재감 없던 새끼?
2.걔네 엄마가 좀 또라이야~
3.니랑 이름같아서 좆같아
4.그년이랑 잤냐? 좋았음?
5.내가 만날건데 양보해라~
6.씨발 드러워서 내가 푼다ㅋㅋ
7.내택배~
8.야 그새끼랑 나랑 급이 틀려~
이런느낌 아님?ㅋㅋ
남자들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식자리에서 서해영네 집안 사정 얘기 엄마 얘기 할 때부터 썅년임
회식 자리만 가면 특급썅년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이라 돌려말하고 좀 언어 순화되서 안와닿는것도 있을건데 실제 남자들이었어봐 솔직히 둘이 계속 치고 받고 싸웠을지도 모름
남자들식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 도경이 한테 서해영 신체나이랑 해영이가 자기 때리려했다며 디스한것도...
글고 학창시절에 전해영대신 맞은적도 있는데 그건 진짜 못 넘어갈만함 한대로 퉁치자는 서해영이 보살급
너 나랑 이름 같아서 고생 많이 했잖아 ㅎㅎ
그냥 니가 당했다고 생각해봐.. 니가 했던거 계속 생각하지 말고.. 당해본적있어야 말을 하지.. 당해본적도 없는것드리 이런거 이해나 하겠어. 지들이 이세상 주인인줄만 알고 살지. 그렇게만 알고 처절하게 외롭게 ..살다 죽어라 세상사람들이 다 부러워 하니까..
신체나이 난 21살 나오고 해영이는 41살 나왔어 그래서 해영이 나한테 화났어
ㄹㅇ 성격 더러움
맥이는데 도가 튼 년임..
캬 사이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얘기 해도되나? 이런면서 말시작하는거 백퍼 빙썅짓인데 ㅋㅋㅋㅋㅋ
걔도 빙그레썅년짓했지만 다 자기방어다 사랑못받아서 주목받고싶고 자기이야긴할게없고 엄마이야긴 무시가아니라 전해영한텐 부러움의 기억으로 남아있을수도
남자식으로 바꾸니깐 그냥 싸우자 아님??ㅋㅋㅋ
남자들 식이면 지 여친한테 전 남친ㅅㄲ가 전화질한 시점에서 죽인다고 난리날걸.
ㄴㄴ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서해영 엄마 얘기하다가 헉 이런 얘기 하면 안되는 건가 뒷말 붙임. 적어도 그 대사에서는 전해영이 서해영 멕이는 거 맞음 도시락 누구한테 싸줬는디 뻔히 아니까
자기방어 한다고 남 찌르면 되냐 서해영이 공격한거도 아니고 만만하니까 머리채 잡는거잖아 ㅋㅋㅋㅋㅋ
남자식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애라고 썅년짓 하는 게 정당화되진 않지 서해영은 뭔죄냐
나랑 썸타는 남자 착할거같다 (머뭇거리며) 너도 착하니까 --개솔
도경이한테 신체나이 까발리며 서해영보다 우월감 표출 ㅋㅋㅋㅋ 유치하기 그지없는게 전해영
착한 척 순진한 척 하면서 은근히 까고.. 쌍년짓
이런말 해도 되나... 하는건 하면 안된다는걸 안다는거.. 근데 그말 꺼내고 해영이 엄마 얘기를 시작함. 부럽기만 한거면 얘기를 이렇게 꺼내지 않지. 지가 불쌍하게 컸다고 아무 죄도 없는 사람한테 짱돌 날리는게 합리화가 되나? 아무 죄없이 돌맞아 피 철철 흘리는 사람 앞에 나 불쌍하게 컸으니 내가 던지는 짱돌 좀 맞아도 이해해라 그러면 이해할 사람 누가 있다고.. ㅎㅎ
남자어 번역보니 졸 웃기네 전에 "언니 나 안좋아하죠?" 이거 남자어로는 "형 나 존나 까고싶지?" 이거라고 그래서엄청 웃었는데. 그래 까달라는데 까주마 하고 바로 주먹나갈 각이라고.
너랑 썸타는 남자 착할것 같다고 한말이 되게 우꼈음. 착한 남자나 되니까 너랑 만나는거겠지 하는 그런 뉘앙스. 지도 앗차 싶었는지 너도 착하니까 하는 개솔 덧붙이는것도. 꼬리 99개 달린 여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 퍄퍄 거기서 서해영이 더 짜져있었으면 드라마 안봄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사이다넼ㅋㅋㅋㅋ 이런얘기해도되나? ...해영이신체나이41세래~그래서 많이 화났어~ㅡㅡ...남자식으로하면 어케되려나 으으
근데 이름 같아서 고생 많았다는 거는 전해영 입장에서도 맞는 말이야. 누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이름으로 불리면은 서로 겁내 불편하다. 이것도 셀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내가 경험자다. 물론 우리 서해영이 이름 같아서 더 큰 불이익을 감내하고 살아왔다는 것은 인정! 완전 인정!
남자버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서해영이가 언제 신체 나이 41살이거 니가 21살이라 화났냐.ㅋㅋㅋ 자기식 해석을 남들한테 떠벌떠벌.. 너한테 반말할수 있어서 좋아 했다 이뇬아.ㅋ
개사이다ㅋㅋㅋㅋㅋ
혜영이에 대해서 함부로 얘기하고 다니는건 진짜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