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이나 나왔던 대사인데,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들은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라고
근데 1화인가 2화의 지갑 줍는 씬에서 보면,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나오잖아
간절히 도경이가 죽기를 바랬으니,
도경이 좀 살려주면 좋겠다. 제발
2번이나 나왔던 대사인데,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들은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라고
근데 1화인가 2화의 지갑 줍는 씬에서 보면,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나오잖아
간절히 도경이가 죽기를 바랬으니,
도경이 좀 살려주면 좋겠다. 제발
이제 도경이는 서해영 좋아하니까 안 죽음
ㄴ 오 그러게 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