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마니 먹고 토하고..맥주 3만 이러고..맥주병 열 병 놓여있는 건 기본..양주 나발..술이 안 쎈 나는 그 장면들만으로도 몸이 베베 꼬인다 ㅋ술마시면 빙빙 도는 거 너무 싫어.아침 숙취는 정말 거지같은 느낌..숙취 느껴본지 10년 넘었다..ㅡ.ㅡ근데 문득..내가 인생을 너무 재미없게 사는가보다 싶어지네
술마시는거 까진 괜찮은데 진상짓하는게 많이나오면 눈살찌푸려짐
기분좋을때 반주 한잔씩으로 시작해 처음술잘못배우거나 안좋게시작하면 싫어질수도있는데 세월흘러서그런가 혼자든 가족끼리든 지인끼리든 그냥 한두잔이라도 마시고싶을때, 마시고싶은만큼만 기분좋게 마시고 즐기다보면 소량으로도 충분히 만족되더라
술도 음식이라고 생각함. 많이 먹으면 체하고 비만이될수도있고
빙빙 돌기만 한건가? 기분 좋아지진 않아? 슬픔에 가득차 술마시고 현실망각하고 실실 웃고 빙글빙글 도는거 적응하고 .. 해영이 도경손 깨물고 달려가는것도 빙빙 돌아 어지럽기에 앞을가면서도 옆으로 가는거.. 술마시고 기분 더 나뻐지면 안마시는게 좋음. 긴장많이 하는 스타일인가보네.. 민감하고.. 술도 못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