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마니 먹고 토하고..맥주 3만 이러고..
맥주병 열 병 놓여있는 건 기본..양주 나발..


술이 안 쎈 나는 그 장면들만으로도 몸이 베베 꼬인다 ㅋ
술마시면 빙빙 도는 거 너무 싫어.
아침 숙취는 정말 거지같은 느낌..
숙취 느껴본지 10년 넘었다..ㅡ.ㅡ
근데 문득..
내가 인생을 너무 재미없게 사는가보다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