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당황스러웠을 듯일부러 가려놓고 막아 놓았던 장소였는데기억에서 가려놓았던 것 처럼.그랬는데 한 여자가 들어와서 그 공간을 차지하고벽 뚫고 등장해서 환하게 웃음아픈 기억의 공간을 새롭게 채워주는 여자의 등장서해영은 이제 그만 불행하고 같이 행복하자고박도경의 아픈 기억속에 그렇게 나타난거 같다
좋다 -
http://cafe.daum.net/againohdvd
이거 나도 올렸었는데.. 그땐 아버지의 기억이 뭍혀있어서 이렇게 소스라치게 놀랄줄은 몰랐음.
서해영이 도경마음의 빈자리에 들어왔단걸 아버지의창고에 해영이 들어온걸로 표현한듯 그러고보면 리모델링한 집주인아재 감사드려야겠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