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경네 엄마..좀 너무 심하게 느껴짐..

어느 순간 무슨 사건이 있어서 망가졌나했더니..

어제 회상씬을 보니..

아예 박도경 어렸을때부터 막장이네..

저런 엄마라면 아예 연을 끊고 사는게 나을거 같은데..

그러면 안되는건가? 

한국 드라마 이런 장면 볼 때마다 속터짐..

부모라는 이유로 자식을 평생 괴롭히는 인간들..

근데 그걸 또 효라는 유교적 사상으로 절대 자식은 부모를 버리면 안된다는 생각들..

짜증...;;;;

기생충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