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임. 그리고 전혜빈을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음. (개취)
왠만한 여자연예인들 다 이뻐보이는 눈 낮은 사람.
그리고 서현진 겁나 이쁨.
본론으로, 전해영이 그렇게 여우짓 한것인가..
도경에게 오해영에 대해 말하는 거,,, 인생 억울할 거 같은,,, 자기 색깔,,, 나랑 이름이 같아서 끌렸던거야?, 신체나이 등등
자기 남자에게, 남자였던 사람에게 저정도 말하는거 보통 여자들이면 다 그럴거 같은데..
회식때 오해영 집안이야기한거
전해영 입장에서 그건 부럽고 좋아보이는 이야기 아닐까?
7살 이후로 한번도 사랑 못받아본 전해영
점심시간마다 서해영 엄마 아빠가 도시락 들고 교문에 찾아와 주시는 거
세탁기이야기 하면서 단란한 가족분위기
엄마 음식솜씨 이야기할때.. 얼마나 집밥이 부러웠겠냐
서해영 입장에서 억울한거만 나왔지.. 사실 전해영도 이름 같아서 당황했던거 없지 않을거 아니야
어쨋든 전해영 편 들어본다.
그래도 썸타고 있는 도경을 내가 만나볼게.. 라고 하는건 쉴드 못치겠다.
암튼 전해빈 좋아하는 상은 아니지만 편한번 들어보고, 악역없이 잘 떠났으면 좋겠다~~~~
이런글 공감은 하지만 갤에선 돌맞기십상ㅋ.. 암튼 보통드라마는 절대적인 악역이 개과천선하거나 권선징악을 철저하게 따르는데 이 드라마는 다 결핍덩어리에 크기만 다를뿐 각자 책임이 있으며 까고보면 저마다의 사정이있음. 절대적인 악과 선 구분없이 있는그대로 현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