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중에 사고시점에서는 도경이한테 직접 죽음에 이를 정도로 해를 가하는 인물은 아닌거 같다.
이미 도경이가 자신을 망하게 한건 아는데 사업하다 보면 뭐 이런 저런 원한도 있겠지,
사업하다보면 실수로 상대방 망하게 할수도 있고
그러니까 거기서 어떻게 보면 주먹 정도로 끝났던 거지,
만약 그 당시 해영이 문제로도 얽혔다고 생각했었으면 죽였을지도 모르겠다.
10화에서 이미 해영이가 마음을 떠났다는 사실을 이미 인지 하고 있는 태진이도
결국은 자신이 진정 해영이한테 상쳐를 준 이유를 괴로워 하면서
구치소있을때 담당 변호사가 진상이 얘기를 하면서 오해였다고 그게 무슨 의민지 모르겠다고 하는 의미 생각하면서
내가 망했던 이유 관계를 알게 됄거야,
여기까지는 확실히 예측할수 있는 내용이고
복수의 과정은 그냥 너무 분해서 죽이러 가자 해서 갔는데
해영이와,도경이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혼란스러워 할듯하다,
사업도 망하게 한것도 모자라 내 여자까지 뺏어?
해영에게 너랑 헤어진 이유가 도경 때문에 라고 말하지만 자기 자존심 때문이라고는 고백은 절대 안한다
혼란스러운 해영, 그러나 상황은 이미 엎어진 물
태진이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자존심 때문에 벌어진 해영이의 상처,도경이 때문에 그런것도 아니란걸 깨달은 태진이는
복수는 또 해영이에게 상처를 주는걸 알고,
쪽팔리게 자존심때문에 헤어지자고 그랬어 고백하면서 다시 시작하는것보다.
해영에게 니가 찬거로 하지 그랬어 당시 해영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태진이의 해영이의 사랑을 위한 자존심 배려가 진정으로 발휘할시점이라고 본다
해영이는 태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존심 때문에 마음 정리를 해줬다는걸 알고 있고 그걸 마지막으로 태진이한테 고마워하고
그래도 태진이는 결국 솔직하지 못했던 걸 후회하며 당시 해영이의 말처럼 솔직하고 싶었어 솔직히 말하고 울고 싶었어 라는 그마음으로
결국 도경에게 찾아가서 저번에 때리다 남은 주먹에 그리고 1대 더 치고 몇대 더 얹어서 이건 내가 해영에게 말하지 못한 사과 자존심
이다 그러면서 상처주지말아라 잘해줘라 그러면서 끝날듯하다
너무 진부한거 아니냐 더한 반전이 있을꺼같다
ㄴ 동감
한태진분량 ... 안 나오겠는데?
이렇게 자세히 나올까
헉 난 이런게 좋음.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