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안고있으면서 어디..들어갈까요? 하는데
와 자고자하는 욕망이 내포됨이 ㅈㄴ 잘드러나는데 그걸 또 사랑스럽게 표현 잘함
딴년이 했으면 욕망만보여서 얼씨구 요년보소?걍 이러고 끝일텐데 서해영이하니까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용서된달까 암튼 서해영 대사 ㅈㄴ 잘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