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빨 아니죠! \'또 오해영\' \'디.마.프\' 작품성으로 수출 그린라이트

안방극장에서 연일 화제몰이 중인 tvN월화극 ‘또 오해영’과 금토극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가 입소문에 힘입어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류스타를 메인에 내세운 드라마는 아니지만,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오랜 시간 해외시장을 두드려온 tvN의 브랜드가 직간접으로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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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역시 해외방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신.화 활동으로 동남아시장에서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에.릭표 로맨스 드라마라는 점이 주효했다. CJ E&M 관계자는 “‘또 오해영’은 VOD 서비스로 해외 여러 국가에서 방영 중이다. 정확히 어떤 채널을 통해 몇개국에 방송되고 있는지 해외판매팀에서 집계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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