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에서 연일 화제몰이 중인 tvN월화극 ‘또 오해영’과 금토극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가 입소문에 힘입어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류스타를 메인에 내세운 드라마는 아니지만,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오랜 시간 해외시장을 두드려온 tvN의 브랜드가 직간접으로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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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역시 해외방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신.화 활동으로 동남아시장에서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에.릭표 로맨스 드라마라는 점이 주효했다. CJ E&M 관계자는 “‘또 오해영’은 VOD 서비스로 해외 여러 국가에서 방영 중이다. 정확히 어떤 채널을 통해 몇개국에 방송되고 있는지 해외판매팀에서 집계 중이다”라고 전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155274
오
소식은 반가운데 ㅋㅋ 도경본체가 이미 한류스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올라왔던거네 ㅋㅋㅋ 제목이랑내용이랑 자아분열ㅋㅋㅋㅋㅋ
중국에서 작품만 나오면 모든 권리를 돈으로 사가려고 한데.
중국은 초능력아님 팔릴것같은데
요즘 해외사이트 다녀보면, 분위기 괜찮은것 같더라..커뮤니티도 점점 활발해지고..
도경본체 이미 한류스타인데 웬
수출부심부려도 됨 ㅋㅋ
디마프가 제목에 해당되고 또오해영은 다시 설명 곁들였네
더더더흥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