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봤는데.....
다른 배우는 이 느낌을 못낼것같아
다른 배우분들 다 훌륭한 분들이시지만


도경본체가
나이가 삼십대 후반이고 상남자 이미지인데도
보호본능 자극하고.... 어딘가 아이같은?ㅋㅋㅋ 청순함이 있어보여

결론은
삼십후반 배우들은 어른 남자답지만 소년스러운느낌 아쉽고
젊은 배우들은 어른 남자답고 기대고 싶은느낌이 아쉽고
이 두 느낌이 도경본체가 최적인것같아...

눈망울이나 말투에서 묘하게 애교있고 그런거
정말 박도경같아서 안아주고 싶음ㅋㅋㅋ
다른 배우들도 다 매력있고 멋지지만 도경본체만의 매력이 박도경에 딱 맞는것같아
참 좋은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