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입을닫고. 귀를 막으며. 눈에 보이는 서해영은 꿈이라 믿고 싶었는데...
첨부터...모든걸 내려놓고 \" 나는 당신이 좀 괜찮은 사람인것 같아요\" 가 아닌
\"일찍일찍 들어와주라. 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라고 말하는 여자...\"나는 안 죽어요\" 라고 대차게 말하는 세상 제일 불쌍한 여자인것 같은데...자존감은 하늘을 찔러서...
더...더 사랑스러운 여자
그 여자를..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는데...자신이 죽어야 한다는 현실...
그런데..끝까지 가보자던 도경이 나레이션이 더 슬펐다.
ㄴㄱㄴ인거 ㅠㅠㅠㅠ슬픔의 여운이 넘나 커서 잠이 안 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