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진보고 '사랑보다 자존심이 중요한 남자니까' 뭐 이런 대사 나오는데
'식장에서 구속되면 다들 망신당할거고 3,4년은 빵에서 썩을거라 생각해서
그거 기다릴까바 거짓말쳤다'라는 말을 들었으면서 어떻게 꼬여야 그걸 자존심 때문이라고 생각하냐.
그리고 본인이 찻다고 할정도로 자존심은 지가 젤 세면서.
그리고 이쁜 오혜영이 사람들 앞에서 돌려까기 시전했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던데
그냥 오혜영은 대놓고 사람들 많은데서 큰소리로 욕보이더만.
이쁜 오혜영은 그렇게 당하면서도 받아치긴커녕 집까지 데려다주더라.
그리고 누구처럼 뒤에서 시시콜콜 욕하지도않고.
화장실에서 우연히 이쁜오혜영 통화소리 듣고 분노하던데,
본인생각은 안하시나? 지도 에릭한테 같은반 오혜영 뒷담화 자주했잖아. 나쁜년 어쩌고 하면서
그리고 사귄다는둥 잤다는둥 구라친건 나쁜거 아닌가?
그 당시엔 본인이나 이쁜오해영이나 같은 입장인건데
구라쳐서 본인이 우위를 선점한거잖아
그냥오해영이 짜증나는 이유는 이런 것들임
피해자 코스프레 / 피해의식 /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해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 사람들 너무 피곤하고 싫음.
근데 똑같은 이름을 가진 잘 나가는애. 이거 치곤 너무 과민반응 아님?
그리고 이런 글쓰면 욕할거면 보지 말라는 사람들 있던데
내가 재미없다 그런거도 아니고,
드라마 보면서 각자 방식으로 공감하고 욕하면서 그러면서 보는거 아님?
내가 잘나가는 사람도 아닌데 이쁜 오해영 입장에 더 몰입이 되더라.
음 한태진 이야기는 그냥 에익 서현진 둘다 서로 한태진에게 마음이 없다는 걸 아는데 왜 만나냐 같은 대화인거고
그래그럴수있어 이해함
니가 빙썅한테 안당해봤구나ㅋㅋ
회식에서 그러는건 도경한테 일러바치니 눈돌아간거지 도덕적으로 서해영이 전해영보다 옳다 그르다가 중요한 장면이 아님
글읽으니 그럴수있겠다 싶음
드갤에서 갤주인 여주까는데 아이고 그래요? 니 의견 감사요 하는걸 바라다니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라기엔 동네 일진 언니한테 밟혀도보고 고백편지 잘못받았다고 얼굴에 종이도 긁혀보고 피해 입을만큼 입지않았나?;;
진짜 미안한데 드라마 보면서 주인공 이름 챙겨 주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혜영 아니고 해영이다 해영
직접적으로 전해영이 서해영을 깐건 회식자리에서 맥인 대사 몇개 말곤 없지만 학창시절 내내 전해영때문에 서해영이 이런 저런 억울한 상황에 놓였기에 원인 제공자를 전해영으로 생각할수 있다고 본다
금해영이 서해영 데려다준게 서해영 위해서겠냐? 도경이땜에 간거지
입장 바꿔서 니가 서해영인데 예쁜 전해영이 나타나서 매 순간 비교당하고 오해받아서 쳐맞아봐라. 전해영이 좋을수가 없는거다.
비교당하고 차별은 기본이고 편지에 긁히기도 했고 일진한테 얻어맞기까지 했는데 충분히 이해가지 않나
자존심이 나보다 더 중요한 남자 이 말이 이별 하나만 놓고 나온 말이라 생각해? 서해영과 한태진은 결혼까지 할만큼 깊게 사귄 사이야 해영이란 여자는 사람에 대한 촉과 눈치가 보통이상인 여자고 그런 여자가 저런 말을 했을땐 사귀는 내내 그랬기 때문이란 생각은 안드니? 그리고 자기자존심이 우선이기 때문에 구치소에서 나와 해영이랑 다시 잘해보려는 시점에서 조차
그리고 차라리 대놓고 욕하는게 낫지 은근슬쩍 사람 까내리고 무시하고 사람들 다있는곳에서 부모님얘기하고 그게 더열불나는거임
니가 억울하게 폭해당해보고 억울하게 파혼당해보고..상관없이 욕먹어 보고도 그사람이 좋으면 인정할께... 서해영은 전해영을 깔 이유가 충분하지만 전해영은 안까는 척하면서 까
초딩이냐?
사실따지고보면 현실에 존재한다면 서해영 레알 진상 맞지 자격지심에 사랑에 빠지면 물불 안가리고 술주정있지 필름자주 끊겨 성질 있어 보통 남자는 감당이 안됨 ㅎㅎ
그러게. 그냥 해영을 왜 데려다 줬겠니. 수경이 한테 잘 ㅂᆢ이고 도경이 보러간거지. 그 후 행동 보면 알건데
양가에 자기가 파혼했다 까지 않은거임 다시 결혼을 추진할때 자기가 우위에 있었을 그 포지션을 포기 안하겠다는 뜻이지. 해영에게 구치소 다녀왔다 그게 최선이었다 말하기 전에 그만큼 상처준데 대한 깊은 사과가 선행되었어야 함 그런데 안하잖아 널 위해서였다고. 백퍼 해영을 위해서였음 그 상처받은 자기여자의 심정이 먼저 보였고 사과를 먼저 했을거야 합리화가 아니라
다른건 다 이해하는데 한태진 일은 자존심이지 꼬여야 자존심이 아니고 식장에서 구속되는거 아님 밥먹꼴 밖에는 방법이 없는거냐? 지 자존심이 아니었음 솔직하게 말하고 상처 안주고 파혼했음 되는거잖아? 너 기다렸을거라는것도 지례짐작이지 이렇게 해놓고 상대를 위했다고 생각하는건 참 철없는거다 어디가서 그러지 마라 절대
서해영은 전해영 때문에 인생이 망했어. 파혼에 폭행에 놀림까지.. 전해영은 전혀 손해본게 없지.. 우위에 있다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면서 친한척.. 나들이 무시해도 지켜만봐. 친하다며?? 친한척을 말아
식장에서 구속되었다면 너네집망신이었을거야라는 대사가 꼭 해영네를 위한말인거같냐. 태진네가 난리나는걸 더 걱정했음했지ㅋ 지금도 봐봐. 태진맘은 아직도 모르잖아 자기아들구치소간거. 널위해서라는 말이 제일 비어보이는 변명이었어.
친하면 친구가 무시당하는데 지켜보냐?? 친하다고 말아라... 애가 부끄럽다...ㅋㅋㅋ
다 필요없도 니 말도 일리있다 사람 받아들이는거 다 다른거지 개취해드림 그러니까 꼭 니가 좋아하는 전해영 같은 친구 만나서 백년 해로 하길 빈다 ㅎㅎㅎ
전해영은 서행영 지 발톱의 때로 생각함 신경안허도 되는애
욕먹는거보다 무시당하는게 더기분 나쁜거
드라마 발로봄?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피해잡니다~
드갤에서 여주던 남주던 깔수 있는거지 드갤이 용비어천가를 외치는 홍위병 집단이냐?
글쓴이가 찬성해주길 바라면서 글쓰는것도 아니고 이런글 저런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수 있는게 드갤인거지
학창시절에 상관없이 폭행당했는데 피해자???? 아니라고???너 밤길에 꼭 폭행당해라~~~~~
억울하게 폭행당해보고 억울하게 파혼당해보고 상관없이 욕먹어 보고도 전해영이 잘못이 없냐고 말하는데 전해영 잘못이 아니지. 폭행당할때 왜 똑부러지게 우리반에 같은 이름에 이쁜오해영이 있는데 걔다! 라고 말하면 안맞는거고, 편지에 긁히는것도 전해영탓이냐? 긁은 새끼 잘못이지. 억울하게 파혼은 에릭탓이지 그게 왜 전해영까지 가냐?(전해영은 에릭한테 피해준거지 서해영은 아니야) 그냥 이유없이 미워하는 맘은 이해가는데, 그렇다고 걔 때문에 내 인생이 꼬였다는건 피해의식 맞지.
전해여우잘못은 친구. 친하다고 하고도 무시당하는걸 지켜 본거고... 전해영때문에 폭행에 파혼에 무시당해서 충분히 싫어하고 깔수 있다는 말인데?? 왜?? 그럼에도 전해영을 좋아해야함?
전해영이 박도경집 처음 찾아가서 서해영 좋아하는 거 자기랑 이름같아서 그런거냐, 학창시절때부터 비슷한 애들 많았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했잖아. 서해영에 대한 평소 인식이 드러나는 거지, 서해영 피해보는거 전해영은 아무 관심 없었고, 그저 남들 앞에서만 친한 척하고 그랬잖아 ㅋㅋ
글쓴아 양쪽 글에서 지랄말고 하나로 달려
오해로 빚어진 일들이 전해영탓은 아니더라도 인생이 피곤해졌으니 엮이고싶지않은 사람이지 당연히. 피해의식이라기보단 경험서 우러나온 거부반응이라고 봐야해. 글고, 전해영이 정말 순수하게 서해영을 편한친구로 대해준게 느껴졌다면 모를까. 최소 전해영은 그래본적이 없어. 모두에게 좋은 이미지를 획득하고싶은,
서해영에서 특정 부러움이나 열등감을 느끼지만 그게 은근히 서해영을 무시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그래서 그게 서해영에게 들켜지니까 서해영도 싫어하는거겠지.
서해영이 전해영 대놓고 깐 건 전해영이 빙썅 짓 존나 하니까 그게 쌓였다가 폭발하는 거 아님? 여기 나오는 애들 다 흠 있는 애들이야 전해영이나 서해영이나 서로 상처 받고 상처 주고 있음 그게 이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바 같고 드라마 소개에 그러잖아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들이 복작거리는 얘기라고
전해영이 서해영을 진짜친구로 생각했다면 같은 반 남자새끼들 막말을 그냥 두고보면서 착한척할수가 없다 씨발새끼들아 내가 좋으면 내친구한테도 잘해 같은생각과 행동을한ᆞㄴ게 맞지 그런친구도 아니었으면 절친코스가 존나게 가식이라고 그게 눈에 보이는데 참인지냐
그러면 사귄다했을때 친한사이도 아니고 사이 안좋은거 뻔히 아는데 개정색하고 잤니?라고 물어보고 존나 쪼개는건 참 잘한일이지? 그래 취존해준다. 꼭 이해 잘되는 이쁜해영이같은 친구 만나서 백년해로해라~ -DCA
풉ㅋㅋㅋㅋ
세상살기 참 고달프시겠어요 일반적이지않으셔서...
원글 존나 당황스러움 현실에서 이런 마인드가진 사람이 한태진같이 상처주고도 적반하장할 수도 있겠구나싶음
여긴 아무리 말해도 전해영이 서해영한테 잘못했대 그냥 생각이 달라서 어쩔수없음 아니 그냥 여기뿐만이 아니라 다른데도 거의 그렇게 생각하는듯 나 드라마보면서 대부분 다수의견이랑 의견일치하는데 이런경우는 또 처음ㅋㅋㅋㅋ진짜 서해영 잘한거 0.1도 없구만
한태진이랑 서해영은 딱 그 정도 사이였던 거 같아. 밥 먹는 꼴 보기 싫다는 말 지나치게 센말이긴 했지만 그 말 듣고 본인도 자기 너무 쪽팔린다고 자존심 챙겨서 자기가 결혼 깨는 걸로 해달라고 했어. 이해 못할 바 아니지만 한태진만 자존심 생각한게 아니고 해영이도 그런거 챙길 정신은 있었던 거야. 한달만에 정리되었던 것도 마음이 그 정도여서였던거 같고. 그리고 전해영이랑 이름 때문에 얽힌건 피차 피해 입은 거라고 본다. 나 같음 차라리 학창시절 내가 좀 밟히는게 낫지 내가 죽도록 사랑하고 결혼하려 했던 남자-정확히는 내가 결혼 깨기도 한 남자-랑 서해영이 얽히는게 더 못 견딜 일이야. 전해영 입장에서는 너무 괴로울 일이야.
피해자코스프레가 아니라 실제로 피해자지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이름 같다는 이유로 많이 당하고 대신 맞고 서해영도 은근 까내리고. 그리고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 이런 식으로 보인다는 게 신기하다 지금 서해영은 자존감이 바닥에 떨어져있는 상태여 결혼 전 날 그렇게 차이고 이름 같다는 이유로 그렇게 당해왔는데 당연히 사람이 힘들고 그러지
진짜 꼬아서 본다ㅎ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은근 까인 적 없이 잘 살았나봐ㅋㅋ
<가식이라 하는데> 가식이라는건 앞뒤가 달라야하는데 모두에게 사랑받고싶어서 누구에게나 친절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뒤에서 나쁜 짓 하는것도 없는데? <은근무시>이건 인정 근데 그건 서해영 본인도 알잖아 1급수 2급수 3급수 나누는건 자기도 3급수에 있는 애들 무시하는거 아냐? 악의적인 무시라기보단 그냥 누구나느끼는 일반적인 느낌이라 생각함. <친해요~>그럼 동창인데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별로 안친한데요? 이러냐? 이럼 착한거냐? 그냥 친해요~ 하고 넘어가는게 일반적인거 아님? <잣니?> 이건 내가 결혼까지 생각한 지금도 좋아하는 남자랑 사귀고 있다는 얘기들었으면 이성끊어지면 물어볼 수 있는거 아님?, 물론 듣는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이해 가능한 질문이었다고 본다. 그 뒤에 웃은게 기분 상한건 이해
서해영 입장 안쓰럽고 안된거 이해는 감. 근데 너무 과해서 짜증이 난다는거임.
전해영 욕먹는 이유가 빙썅짓해서 그런 거 아닌가? 뻔히 서해영이랑 도경이가 그런 사이인 줄 알면서 전화로 그런 얘기하고ㅋㅋㅋ엿먹으라는 거 아닌가?ㅋㅋㅋ그런 적이 꽤 많은 걸로 아는데...
관점차이인거 같기는하다 그런데 쥔공이 서해영인걸 어쩌니 ㅋㅋ 글고 서해영이 전해영 먼저 공격한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공격했다해도 이유를 만든건 전해영이고
이봐 여기는 전화로 그런얘기하기전에 서해영이 뭐했는지는 생각조차 안함 그냥 기억에서 지우는듯ㅋㅋㅋㅋㅋ 아니 자기랑 결혼하려고했던 남자고 시엄마 모욕따윈 패스할수있을만큼 자기가 너무 사랑했었고 지금도 못
잊었는데 여기갤러들같으면 어떤 심정이겟냐고ㅋㅋ 당연히 아직 날 잊지 않았을까 궁금하고 또 그랬으면 좋겠고 (사랑하고있을 거라 착각했던것도 아니잖아 오빠가 화내줘서 아직 감정있는거니까 좋았다고 했으니) 떠나갈때 자기마음 이해받고싶고
서해영이 뭔짓을 했는지를 모르는게아니라 전해영이 하는짓거리들을 보면 서해영의 행동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거지ㅅㅂㅋㅋㅋㅋㅋㅋ넌왜 자꾸 귀닫고 눈닫고 내말이맞다 빼애애액 댐?
인간이면 너무 당연한건데 그걸 욕함. 존나 욕먹을만큼 여우짓도 아님 그냥 저 정도는 여자 누구나 그럼. 심지어 박도경이랑 관계 이용해서 엿한번먹여보자 했던 건 서해영이 시작한건데도 그건 여우짓아닌가봄 같은행동을 해도 전해영만 여우썅년
ㄴ그니까. 주인공 콩깎지 벗고보면, 객관적로 봤을때 서해영이 그렇게 피해자도 아니고 전해영이 그렇게 썅년은 아니다 라는건데 다들 너무 드라마에 몰입했나봄
글쓴이말 다공감 - DCW
전해영은 아니라쳐도 한태진은 ㄹㅇ
자꾸 피해자라는 말이 나오는데 전해영은 서해영한테 빙샹짓은 했어도 직접적으로 피해입힌게 없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나..
그리고 서해영이 피해자 코스프레 ?피해자 맞는데 무슨.. 복습해라
그니까 가해자는 없는데 피해자는 있으니 어쨌든 피해자 맞다고
ㅋㅋ 왜이래 공감이 되냐. 글치~솔직하고 직진인 서해영의 사랑은 용서와 이해와는 거리가 먼듯..걍 좋으면 들이대고 수틀리면 술처먹고 꼬장부리고. 졸라 열등감에 쎈척하고
한태진이 왜 자존심때문이 아님? 뭔 말을 다 떠먹여줘야 아냐? 즈그 엄마한테 서해영 부모 개욕먹을 때도 지가 찼고 지가 빵에 들어가서 그런거라고 한 마디 안한 새끼임 그 새끼가.
너 백퍼 기다린다 했을거야 그래서 말 안 했어 그건 한태진 본인 쉴드질이고 제대로 된 놈이였으면 자기 부모 서해영 부모한텐 사업에서 안 좋은 일이 생겨서 구속될 거 같아 결혼 못한다고 지 입으로 말했음 결혼 파토낼 때 모든 책임을 서해영이 지게 했는데 ㅋㅋ
이 삐오오옹씬은 무냐
" 좀 띨하다랄까?' " 왜 있잖아.. 인생이 억울할것같은 애" 그런애였어..
본문에 공감이 안가는 것이 단순히 같은 이름을 가진 잘 나가는 애라서 싫어하는 거 아닌데. 고딩때부터 사사건건 많이 비교당하고 피해 당한 거 안 봤나보다. 고딩 사건들은 전해영 의도아니라 치자. 하지만 전해영이 도경이한테 서해영 묘사한 내용은 주관적인 지 의견으로 멀쩡히 살아가는 사람 바보만드는 거임. 서해영이 전해영 관련 얘기한 것은 실제 있었던 사건들임.
근데 서해영이 전해영 나쁜*이라 말 한적이 있냐
솔직히 여주 서브여주 이런거 다 떼고보면 서해영 피해의식이 있는 캐릭터 맞지. 사람들이 비교하고 차별하고 그러는거지 전해영이 직접적으로 비교하고 차별하는건 아닌데 그화살이 다 전해영한테로 가는게 문제. 억울하게 당한게 있다 느끼면 시원하게까고 한바탕붙던가 갠적으로 현실에선 서해영같은타입이 더 피곤한데 드라마니까 서해영쪽에 이입해서 응원하고 편들어주는거지
전해영 심정 이해하는거와는 별개로 옹호하는게 되게 무서운건데.
뭐 개소리를 이렇게 주구장창해.직접적으로 위해를 가하지만않으면 가해자가 아니고 잘못이없다?피해자는 분명있는데?방관자보다도 더한거지. 그런 사고방식으로 살면 쿨한거라고 생각하냐? 쿨몽둥이가 어디갔나..남한테 직접적으로 피눈물 나게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아무 잘못없다는 마인드는 되게 위험하다.부메랑 처맞을거야 그러다가.
ㅇㄱㄹ는 무시 답.
열폭 잘봐씀
쓰니는 사회 생활하면서 눈치 없는 전형이겠네
진짜 핵공감, 여주 진상캐릭터.. 그래도 남한테까진 피해 안줘여지 너무 물불안가리고 성격을 다드러내니까 너무 철없어보인다. 아 사실그냥 이 드라마 아오는 모든캐릭터가 진짜 현실에있었으면 진짜 열받는 스타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