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상대방 까고 아닌척 전해영이 평소
서해영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예전에 도경이한테
말했었지 뭘해도 안되는애   엄청 무시하는투로말함
서해영이 그동안 지땜에 고생한거 다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  항상 지랑 비교당해서  불행한애였다는걸 지가 지 입으로 말했었지 암튼 웃으면서 상대방 속을 긁는 느낌이다
회식자리서 과연  신체나이땜에 지한테 화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을까? 일부러  화장실서  서해영 지한테 컴플렉스있다는걸 도경이한테 어필하는 아주 고단수임
웃으면서  서해영 찌질한여자 만듦
서해영이 분명 도경이랑 썸탄다고했는데도 아주 자신만만하게 잤니안잤니를 묻질않나 탁구장에서 도경이 완전히 끝내자니 반전이라며  서해영은 첨부터 지한테 상대도 안된단걸 아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