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서해영 좋아하는 거 자기랑 이름 같아서 좋아하는거라고,
학창시절 때부터 서해영 통해서 자기로 타고오려던 애들 많았다.
이런 얘기 할 때부터, 평소부터 서해영을 얼마나 무시하고 살아왔는지 깨달았다..
회사동료들에게 부모님이 도시락 챙겨서 기다려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시도때도 없이 알게모르게 디스하고..
전해영이 서해영 이름같아서 피해볼 때 챙겨주고 위로해줬으면 이렇게까지 서해영이 미워하지는 않았을거야.
도경이 뺏긴거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한다.
지가 결혼식날 버리고 간 남자랑 썸탄다는 여자한테 잤니? 이게 맞는 말이냐 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몰라도 그 대사 개빡이었는데 전해영도 서해영한테 열등감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