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까 내면 아니고 표면적(?)으로..
해영이 집에도 갔다오고 다음날인가 밥먹자고 전화하고.
해영이가 아직 완전한 이별의 말을 하지 못한것 같은?
(태진이 해영이 맘 떠난거 눈치챈거랑 별개로 ㅇㅇ)
박도경-전해영 처럼 정리되는 씬이 있으려나 아님 정리 못한 상태에서 텍예처럼 또해 보고 태진 폭발이려나
벽키스 전에 다시 만난다고 한건 홧김에 거짓말+떠본거지?
해영이 집에도 갔다오고 다음날인가 밥먹자고 전화하고.
해영이가 아직 완전한 이별의 말을 하지 못한것 같은?
(태진이 해영이 맘 떠난거 눈치챈거랑 별개로 ㅇㅇ)
박도경-전해영 처럼 정리되는 씬이 있으려나 아님 정리 못한 상태에서 텍예처럼 또해 보고 태진 폭발이려나
벽키스 전에 다시 만난다고 한건 홧김에 거짓말+떠본거지?
정리한듯... 서해영만... 아마 남자는 자존심 겁나게 상했을 듯.. 빨래에 밀린게 확실하니까..
서해영만. 근데 저쯤 되면 빨래는 핑계고 마음 떠났다는 거 남자도 알지. 그래서 더 연락 안한 거 같은데.
해영이만 정리가 된 상태. 태진이가 덜 된 상태.
심심해서 서해영은 만나기도 하고 빨래가 더 좋기도함 한태진은 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