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까 내면 아니고 표면적(?)으로..
해영이 집에도 갔다오고 다음날인가 밥먹자고 전화하고.
해영이가 아직 완전한 이별의 말을 하지 못한것 같은?
(태진이 해영이 맘 떠난거 눈치챈거랑 별개로 ㅇㅇ)
박도경-전해영 처럼 정리되는 씬이 있으려나 아님 정리 못한 상태에서 텍예처럼 또해 보고 태진 폭발이려나

벽키스 전에 다시 만난다고 한건 홧김에 거짓말+떠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