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가해자 = 전해영
피해자 = 서해영 아니라고
이름 착각해서 서해영 맞은거
이게 전해영 탓이라고 할 수 있어?
전해영이 때렸어?
주위애들이 차별하는거?
그 주위애들을 욕해야지
전해영한테 뭐라할게 아니라
그럼 또 가만히 있었다고 말 나오지?
그럼 100명중에 99명이 서해영에 대해
똑같이 생각하는데 거기서 전해영이
99명 다 꺼져 (((((서해영)))))하면
그게 성자지 사람이냐
그게 주인공이지 괜히 서브겠냐고
물론 전해영 얄미운 짓하는 캐릭터도 맞음
근데 무조건 전해영탓이라고 썅X이라고 욕하면서
서해영을 그렇게 만든 장본인을 전해영인것처럼
몰고가는거 겁나웃김
신체나이 얘기한 거?
그 정도는 얘기할 수 있다고 보는데?
회사에 이런 일 저런 일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다고
남친한테 혹 다른친구한테 가족한테 얘기도 못해?
신체나이 41세래ㅋ 풉ㅋ ㅈㄴ웃겨 한심해
한것도 아니고;
이름때문에 다른사람이 안겪어도 될 일들을
서해영이 겪은것도 맞고 힘들었던것도 맞아
근데 그거 하나하나 전해영이 의도했거나
일부러그랬다거나 그런거 아님
근데 서해영은 전해영때문이라고 생각하잖아
쟤만 없으면 쟤가 이름을바꾸면 내가 안이럴텐데
하물며 노력이라도 해봤냐고
그래 전해영 가정환경때문에
사랑받고싶어서 악착같이 아둥바둥 노력이라도했지
서해영은 뭐했는데
결국 그냥 탓만하면서 살고 있잖아
그거 피해의식 자격지심 있는거야
그건 인정해야지
격공하는 글이다
아 예 주변에서도 그랬고 전해영도 빙샹짓 하셨죠. ㅋㅋㅋ 남의집 가정사를 술자리에서 하질 않나? 화장실에 뻔히 있다는 걸 알면서 도경에게 전화걸어서 지랄을 하셨죠. ㅋㅋㅋ
신체나이 41세인걸 왜 서해영 썸남한테 말해야해?
신체나이? 그정도는 얘기할수있다고보는데 라고? 얘기는할수있지 근데 그게 서해영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얘기하는데 안빡치겠냐? 넌 니가좋아하는사람한테 다른애가 몸무게 몇키로 나왔는지알아? 난 제일 적게나왔는데 걘 이만큼이나 나왔어ㅋㅋㅋ이럼 기분어떰? 이거랑 똑같은거야ㅋㅋ
구구절절 맞는말 - DCW
피해의식있는거 맞음 생길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으니까 근데 서해영이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 주변 애들 다 좆같이굴어도 계속 참고 버텨왔잖아
되풀이 까판 그만 좀 열어라 지겹다
서해영 너말대로 피해의식 있어. 사실이야. 그리고 전해영이 빙썅인것도 사실이야
나 21세 나왔쪙 근데 이거말해도되나?ㅋ 서해영은 41세 나왔어 ㅋ 웃기지 ㅋ 말투부터가 빙샹
차라리 전해영이 대놓고 까는거면 모를까 은근히 엿먹이니까 그게더 빡치는거지 그런게 바로 여우짓이고 직접한번 경험해보면 앎
근데 전해영 캐릭터가 아예 대놓고 지랄하는 악녀들보다 여자들한텐 더 발암인것도 사실이야 현실서 주변에 연민정이 있을 확률은 거의 없지만 전해영이 있는 경우는 흔하거든 그래서 서해영 마음이 더 와닿고 더 공감이 가는거지
가족얘기는 좋은얘기라도 껄끄러운게 사실임 근데 심지어 직장ㅋ회식자리ㅋ
ㄴㄴㅇㄱㄹㅇ
전해영이 서해영 화장실 있는거 알았다고 누가그래 보지도 있지도 않는거까지 들고와서 까내리네 ㅋ
음 전해영은 직접적인 가해자아닌데 어찌됐던 서해영은 전해영때문에 피해많이본 피해자지. 서해영입장에서 생각해봐라 얼마나 분통터질지 ㅋ
누구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서해영도 피해의식 있을만했고 전해영도 얄밉게 군거 맞는데 현실에서 내 남친, 결혼하려 했던 남자, 미치게 사랑했던 남자랑 서해영이 그러고 있으면 없던 적개심이라도 생길 만 한데 오히려 점잖은 편이라고 본다... 현실이라면 뻔히 내 남자였던 남자랑 대놓고 과시하려고 구는 꼴 자체가 눈물 날 일이야. 부모 죽인 원수도 아닌데 그 정도로 잔인하게 굴 필요는 없잖아. 드라마니까 카타르시스 느껴지고 귀엽게 느껴지고 그렇지.
전해영 나쁘게 안 봐 전해영도 서해영한테 열등감 느끼고 있고 불쌍한 캐릭임 근데 신체 나이도 얄미운 짓은 맞음 서해영이 박도경이랑 썸탄다고 했는데 박도경 전해영 사이에서 전해영이 서해영을 입에 올리는 건 맞지 않지 그리고 전해영 노력하면서 산거 ㅇㅈ 개인적으론 멋진 캐릭이야 근데 서해영은 뭐했는데 라는 말은 안 맞는 거 같다 서해영이 전해영한테 뭔 짓해서 피해 입은 거 아니잖아? 화나는 대상이 전해영은 아니었어도 학창 시절의 아픔은 있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 서해영은 뭐했는데 라는 말은 왕따 당하는 애한테 넌 뭐했는데 왕따나 당함? 이거랑 같다고 본다 언급될 문제가 아니지 서해영이 뭘 했든
ㄴ119.말 공감. 그리고 도경엄마가 그렇게 개진상짓을 했는데 도경한테 말도 안하고 꾹참고 성격은 진짜 진국이라 생각함.
서해영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럼 전해영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지어준 부모를 원망하던가 지가 이름을 바꾸던가 했어야지 이름이 같은 걸 전해영 보고 뭐 어쩌라고
직접적 가해자는 아닐지라도 본인이 서해영이라도 전해영이 밉고 싫지ㅋㅋㅋㅋㅋ게다가 웃으면서 은근 무시하고 도경이랑 자기가 사귄다고 말했는데도 전화해서 고자질하듯이 말하고ㅋㅋ그게 빙썅이지 아님 뭐냐ㅋㅋ
그건 그냥 맺혀서 하는 소리잖아. 무슨 들마를 일차원적으로 보냐.
왜 남의 애기를 해 자기 얘기를 하지. ㅋㅋㅋ 이거 얘기해도 되려나 칫.. 어휴.. 그러면서 얘기하는 건 뭔심보래. ㅋㅋㅋㅋㅋㅋ
이쁘고 성격 나이스해서 인기 많은걸 어쩌라고, 비교하지 말라고 친구들한테 방어벽쳐주면 서해영 성격에 더 자존심 상할걸, 괴롭히지 말라고 방어벽쳐주면 또 착한척한다고 뭐라고 할걸?
근데 대체 서해영이 뭘 노력해야 한다는 거야??마치 피해자보고 니가 그래서 당하지 이딴 식으로 말하는 꼴인데ㅋㅋ가해자가 나쁜 거지 피해자가 나쁜 게 아니잖아?
ㄴ그치.근데 가해자가 괴롭힌 일진과 그 편지준 놈. 그런 놈들이지 전해영이 아니란거지
그래 그럴 수도 있으니까 넌 꼭 너 친구가 너랑 썸타는 남자한테 너 몰래 전화해서 "난 신체나이 21살, 걘 41살~ 그래서 걔 나한테 화났어 후훗 " 해주길 빌어줄께
서해영인생에 대한 가해자가 전해영이냐? 서해영이 나쁘다는 말 본문에 있는지 똑똑히 좀 봐
남들이 몰아간거 빼고도 충분히 나쁜 축에속함 ㅋ특히 서해영한테만 티나게 이상한멘트나 행동하니까 서해영이더 반응하는거고
211.200 넌 이미 그런듯ㅋ
고등학교때 서해영 학교에 부모님오시고 세탁기 탈탈 털리고 회사 첫만남때도 딱 알아보고 그렇게 친한척 하면서 왜 학교에선 하나도 안친했을까?
서해영이 전해영한테 빡친건 학창시절뿐만아니라 박도경만나고 나서 저지른 빙썅짓도 결정적이라고 보는데 원글러 어떻게 생각하냐?
아니 누가 가해자가 전해영이래? 그냥 왜 피해자한테 노력안하냐거 뭐라한 게 기분나빠서 그럼ㅋㅋ가해자 잘못을 피해자 한태 너가 노력 안해서 그렇다는 말이잖아
서해영 피해의식 있음. 전해영도 있지만 서해영이 더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치만 전해영이 도경이한테 굳이 서해영 신체나이 이야기하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나?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보이니깐 별로라는거지
근데.. 너 누가 니 볼 그렇게 꼬집고 귀엽다고 하고.. 남들 앞애서 너 애취급 하면 어쩔것 같냐?.. 너랑 동갑이고 남들이 좋아한다고 가정하고 말이지.. 좋냐? 좋다면 인정할께..
단지 이름 같아서 일진들한테 오해로 맞고 직장동료는 이름 같다는 이유로 외모 비하를 하는 데 그게 그 사람들 잘못이지 어떻게 노력을 안하냐는 말이 나오는 지 모르겠다
가장놀라운건 빙쌍짓이 서해영에게만 한다는게 아니야... 꽃배달할때.. 개이사가 그러지 여기 있는 꽃보다 더 싱싱한것 같다고. 다른 여직원 줄줄이 있는데.. 그런데 수경이 그러지.. 성차별이라고.. 거기서 전해영이 그러지... 괜찮다고.. 고맙다고.. 뭐가 괜찮아 자기만 괜찮으면 다야?.. 다른 여직원 다 뭐로 만든지도 모를꺼다.
175. 뭔소리여 가해자 잘못을 피해자한테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라니 통상적으로 가해자 피해자 이 단어들이 전해영 서해영한테 성립이 안된다고 가해자인 전해영은 노력했는데 피해자인 서해영은 노력안함 이게 아니라고 가해자고 피해자고 다 배제하고 서해영 본인자체를 얘기하는거임ㅡㅡ
그리고 서해영이 피해의식 그렇게 느낄 부분인건 고등학교때도 모자라서 회사에서까지 그리고 박도경까지 얽혀 있으니깐 나라도 생길것같다. 그치만 드라마 포인트는 서해영이 그 자격지심 피해의식을 극복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서 점점 그런부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겠지
125 아니 본문에 되어있잖아 아무 노력도 안하고 남탓하며 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서해영이 이름 같다는 이유로 비교당하고 무시당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왜 남탓만하고 노력은 안하냐는 의미잖아ㅋㅋㅋ그게 어이없다는 건데ㅋㅋ
ㅂㅁㄱ
ㄴ 어 그 탓이 전해영탓 얘기하는거 어딜가나 저길가나 전해영때문에 전해영 전해영 하면서 전해영한테 너 밞아보자라는 말까지 한다 자기 인생 자기 미래 바꿔보려 노력했냐는 말이다 자기인생바꾸는거 자기가하는거지 남이해주는거 아니다
하 진짜 말 안통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탓을 모두 전해영에게 돌린것. 그리고 회사에서 야자타임이용해서 한 행동들은 잘한게 아닌거 사실임. 그런이야기는 따로 둘이서 이야기할부분이라고 생각함 나는나고 너는너야! 이러며 극복하려 한듯 보였으나 박도경관련해서 피해의식을 더 크게 느껴 폭발한걸로 인식함
개격공
서해영 전해영한테 피해의식 있음 피해를 봤으니까/ 전해영 서해영한테 가족사 열등감 있음/ 전해영은 서해영한테 빙썅임 하지만 우리는 제삼자라 우리한테는 빙썅은 아닌거다 오케? - dc App
진짜 회식땐 살벌한 깡패같았음. 서해영이 딴 사람 같았음 그리고 한대만 때리자 할때 박도경이 한태진에게 한대만 때리자와 너무 닮음. 서해영 피해의식 맞고 이 드라마의 원동력이 인 거 잘 알지만 이제 반 넘었는데 성장한 모습 보여줄때라 봄. 이래가지고 그 피해의식 가지고 전해영 사귀었던 남자 박도경과 잘될까란 생각도 들더라.
서해영도 앞으로 전해영이 하는 말에 피해만 입지 말고 싫으면 싫고 내 가족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고 과거가 괴로우니 친한 척 하지 말라고 어떤 행동 불편하고 기분 나쁘니 경고를 주고 대응하는 법을 배웠으면함
신체 나이 부분에서 로코니까 그렇겠지만 자신의 건강상태의 위험함을 자각하고 새로운 마인드를 먹기보다는 전해영에 대한 자신의 피해의식을 풀고 방어하려는 것 내지는 전에 당한 걸 갚아주려고 설계 하는 모습이 짠했음. 언제쯤 벗어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