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오해영과 그냥오해영은 진짜 정반대라고 봄

가족사랑못받음 - 사랑받으며 큼
예쁨 공부잘함 - 평범함
친구들과의 인기나 남자사이에서의 인기
집잘삼 - 못삼

그렇다고 이쁜오해영이 덜불쌍하고 그냥오해영이 더 불쌍하다 라기보다는 둘 다 불쌍하고 가해자라면 사회의 인식이나 주변 친구들 (예쁜해영이 못생긴해영이라 부르는) 정도?

소위말하는 이쁜오해영은 회식자리에서 말했던 그냥 오해영의 어머니가 자기 딸이 다쳤다고 그렇게 화를내던 그 어머니가 진짜 부러웠을 지도..
그건 그렇다쳐도 전해영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때문에
서해영이 비교당하는 걸 알았다는 것ㅋㅋ
재회했을때도 얘가 저때문에 많이힘들었어요.. 라는 대사를 보면 알수있음ㅋㅋ 그담에 빙썅처럼 눈치보다 아 저도 힘들었구요.. 라던지.. 도경에게 오빠 나 못잊어서 해영이 만나는거잖아 라는 되도않는 자의식과잉이라던지.. 존나 열받는다는 거지.. 그런짓만 안했어도 둘다 불쌍하다 했을텐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