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도 얘긴데 그 자리가 회사회식이었다, 그리고 중간에 전해영이 아, 이 얘기 하면 안되는건가?(말할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듦) 이라는 대사를쳤음이라는 사실에 중점둬야할 듯
남의 엄마 웃음거리로 만드는건데 존나 도가 지나침
남의 가정사 떠벌리는거.. 그것도 자기 관심받으려 그러는거 진짜 극혐 수준임 개인사가 불행했다고 남한테 저러는게 이해간다는 사람 진짜 웃김 ㅎ
자기도 너무 멀리갔다는 걸 알고 대충 얼버무리면서 말 안할수도 있었는데 굳이 서해영을보며 아, 이 얘기 하면 안 되는건가?(못하게하면 분위기상 그정도얘기도 못해주냐 쪼잔하게)
예의 어긋난 거 맞음 둘이 존나 친했으면 또 몰라 그 가정사의 주인이 웃으면서 들을 수 있는 사이였으면 또 몰라
ㅋㅋㅋㅋ그리고 귀엽다고 같잖게 친한척하는게 너무현실적이라서 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벗는건 누가 들어도 이상한 엄마라고 생각할수있는 얘기..눈치로 30년 넘게 살아온 전해영이 모를리없지
친해도 한찬 예의 벗어남. 당해보면 암
"다들 모르지? 얘 엄마 완전 이상해" 를 돌려말한거같은..
내엄마얘길 왜 네가하는건데?착한척은 다하고 기분나쁨
얘기도 얘긴데 그 자리가 회사회식이었다, 그리고 중간에 전해영이 아, 이 얘기 하면 안되는건가?(말할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듦) 이라는 대사를쳤음이라는 사실에 중점둬야할 듯
남의 엄마 웃음거리로 만드는건데 존나 도가 지나침
남의 가정사 떠벌리는거.. 그것도 자기 관심받으려 그러는거 진짜 극혐 수준임 개인사가 불행했다고 남한테 저러는게 이해간다는 사람 진짜 웃김 ㅎ
자기도 너무 멀리갔다는 걸 알고 대충 얼버무리면서 말 안할수도 있었는데 굳이 서해영을보며 아, 이 얘기 하면 안 되는건가?(못하게하면 분위기상 그정도얘기도 못해주냐 쪼잔하게)
예의 어긋난 거 맞음 둘이 존나 친했으면 또 몰라 그 가정사의 주인이 웃으면서 들을 수 있는 사이였으면 또 몰라
ㅋㅋㅋㅋ그리고 귀엽다고 같잖게 친한척하는게 너무현실적이라서 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벗는건 누가 들어도 이상한 엄마라고 생각할수있는 얘기..눈치로 30년 넘게 살아온 전해영이 모를리없지
친해도 한찬 예의 벗어남. 당해보면 암
"다들 모르지? 얘 엄마 완전 이상해" 를 돌려말한거같은..
내엄마얘길 왜 네가하는건데?착한척은 다하고 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