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하면 남이 기분나쁠 말들을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말하는데
중간에 꼭 아 나 이거 말하면 안되는건가? 내가 잘못한건가? 나 너무 심통부렸지? 이러면서
실수인척 미안한척 꼭 자기 쉴드는 잘 쳐놓고
남이 남들한테 알려지기 싫어하고 듣기 싫어하는 얘기인줄 알면서도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착한사람인것처럼 얘기를 줄줄 하는게 문제
그게 전해영이 애정결핍때문에 연기하면서 살다가 이제 자기도 못벗는 인격가면 쓰게된 캐릭이라 나오는 행동임
사랑받으려고 울면서도 자동으로 웃어지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서해영을 내심 부러워해서 걔보다 자기만 더 사랑받고 싶어하는
전해영만의 캐릭터가 담겨있는 빙썅짓임
욕먹을 정도로 본체가 연기를 탄탄하게 잘해주고 있는거고
이걸 빙썅이 아니라고 쉴드를 치는거 자체가 전해영 캐릭터를 무시하고 부정하는거다
ㅇㅇ
ㅇㄱㄹㅇ
ㄴㄱㄴ
ㅇㅇ 그리고 은유적으로. 탁구씬에서 도경이가 고하고 떠난 후에 전해영한테 입모양에서 자존심상한 기운이 나타났어. 그때 진짜 연기 잘한다고 느낌
내 생각 알려달래서 왔음. 아까도 비슷한 글 쓴거같은데 내 생각은.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서해영 입장에선 빙썅 맞음. 근데 제3자 입장에선 빙썅까진 아님 그냥 기분나쁠만한 수준. 그리고 왜 전해영을 빙썅으로 몰아가면 억울하냐면 저게 빙썅짓이면 서해영도 빙썅짓 많이 함. 도경한테 희란얘기 한거나, 남친인척연기한거나 잣다고 구라친거나 도경한테 뒷담화 한거나. 아오 지겨워 이제 그만 쓸란다
ㄴ차라리 그냥 서해영을 까 왤케 전해영빙썅에 부정을하니
ㄴㄴ아니 그렇게 따지면 서해영도 제3자의 입장에선 피해의식이 있는것도 아니지ㅋ
ㄴ 저기....빙썅의 뜻을 모르는거 아니야? 남 험담하고 남친인척 연기하자고 모의하고 등등 이런건 빙썅이 아니야 기본적으로 서해영 성격으론 빙샹이 안돼. 억울해하지말고 인터넷 검색이라도 해봐
ㄴㄴㄴ빙그레썅년이라고ㅜㅜ 실실웃은면서 토사물 멕이는 애들
ㄴ심지어 잤다고 구라친 대화에서도 빙썅은 전해영이야
서해영 입장에서 빙썅인건 인정했는데 남들입장에선 기분나쁜정도? 내눈앞에서 직장동료인 서해영이 그렇게 당하고 있는데 전해영 보면서 와 쟤 진짜 빙썅이네 라는 생각이 안들고 와 서해영 입장에선 진짜 빙썅이겠다 근데 나한테는 안그러니까 노상관ㅋㅋ 이런다는 뜻인가? 그리고 빙썅이란 개념자체가 광역어그로지 개인 특정해서 때리는 스킬이 아님
제 3자 입장에서 말하면 ㅡ 와 쟤 빙썅이네ㄷㄷ 나한테 저지랄 안해서 그나마 다행인건가 ㅡ 임
ㅆㄴ 맞지. 여자들은 치를 떨어. 젤 싫어하는 스탈임.
빙쌍 탐구학습.나머지수업 필요한 한분 보이네. 여기 글쓸 시간에 초록창검색은 왜 안하실까
현실에선 빙썅 맞음.
일겅 빙썅을 빙썅이라 부르지 못하고... 홍길동인줄
빙썅 맞음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다고 빙썅이 아닌 건 아님
빙샹이 뭔지 모르네;;;빙그레 썅년이야 쳐웃으면서 면전에 대고 멕이는 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