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희란도 그러잖아.
희란은 그 서해영을 알고 있어.
니가 이런적이 없었다는 대사가 나오잖아.
과연 태진이가 만났던 서해영은 어떤 여자였을까?
보면 어른미가 물씬 풍기고 차분하고 여성적이것 같던데
ㅋㅋㅋ
도경이가 지금 만나는 서해영과
태진이가 만났던 서해영과는 전혀 다른 여자 같아.
그리고 도경에게 말하는 서해영이 내가 원래 이런여자 아니라는 ...ㅋ
그 대사보면 서해영의 감성적 모습이 아닌 태진이 만났었던 서해영도 보고 싶어.
ㅋㅋㅋㅋ
그 친구 희란도 그러잖아.
희란은 그 서해영을 알고 있어.
니가 이런적이 없었다는 대사가 나오잖아.
과연 태진이가 만났던 서해영은 어떤 여자였을까?
보면 어른미가 물씬 풍기고 차분하고 여성적이것 같던데
ㅋㅋㅋ
도경이가 지금 만나는 서해영과
태진이가 만났던 서해영과는 전혀 다른 여자 같아.
그리고 도경에게 말하는 서해영이 내가 원래 이런여자 아니라는 ...ㅋ
그 대사보면 서해영의 감성적 모습이 아닌 태진이 만났었던 서해영도 보고 싶어.
ㅋㅋㅋㅋ
희란이야
그러네 보고싶네
재고 따지고 은근 여우짓도 하고 밀당도 하고 그러면서도 첨으로 만난 1급수라 내숭도 상당히 떨었던거 같음 잘하려고 애썼을거고 시어머니 될 분한테도 조신하게 굴었겠지 그러니 파혼 해영이가 한줄 알고서도 태진엄마가 찾아왔고.. 이 모든게 아주 사랑하진 않았으니 가능했겠지 감정컨트롤이 됐다는 소리니까
그 차이는날 청색옷입고 머리 길었을때 보면 얼굴도 완전 딴사람같어 어른스럽고 차분한 느낌나
맞아 헤어지는 장면만 봐도 왈가닥 같은 지금 해영이랑은 달라
희란이 봤던 착하고 순진한.. 파혼당해 미친똘끼 나타나기 전의..
도경에게는 진솔한 모습만 보여줬지 한번도 저런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지. 저런 모습을 보면 도경은 어떻게 반응할지 정말 궁금해. ㅋㅋㅋ ㅋㅋ
자기 인생의 1급수의 남자를 만났으니 내숭이라도 떨어서 꽉 잡고 싶었겠지..
결혼앨범 버리고 오면서 나레이션에서 손해볼까봐 걱정하고 재면서 연애했다고. 이젠 그렇게 하지않을거라고. 맘 가는대로 하겠다. 뭐 그런 나레이션 있었어.3회
레스토랑 예약 회상씬 보면 걍 보통의 결혼 앞둔 30대 예비부부 모습. 사이도 좋아 보이고. 근데 도경이와 연애사는 희란이도 놀랄 정도로 그전과 딴판이라는 거 보니
희란이가 말한것처럼 해영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 있는 건 확실해. 태진이가 그 모습을 보면 그 동안 몰랐던 해영의 모습에 당황하면서도 도경에게만 보이는 모습에 질투를 느낄만큼 사랑스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