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까, 별 감정이 없기에 그러는구나... 싶다

예전엔 전화에 이름만 떠도 감정이 흔들리고 널뛰더니만..

이제는 정말 길거리에서 만나도 아무렇지 않은 사이라서

그럴 수 있다고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