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쿡 들마 사이트에서 또해 보면서 이 영화 생각난다고 하던데 

횽들 본 사람 있어? 


또해 때문에 자꾸 인생을 반추하게 되네. 사랑이 머라고


근데 사는 이유는 또 사랑뿐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