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과 중요한 순간마다 들리는 심장소리
돌담 포옹신 끝에 나온 샷! 하는 목소리

코마는 아니라도 병원에서 위급한 상황은 맞는거 같아
근데 해영과의 추억마다 심장소리가 들리니까
사랑이 깊어지고 추억이 쌓이는게 결국 도경을 살리는 일일듯
아님 해영을 생각하면서 살아나려 애쓰는 거 라던가..

저러다 미래가 바뀌어 안다친다면 좋겠지만
심장소리랑 샷 소리가 쎄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