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통바지에 헐렁한 블라우스...
아님 조끼 입혀서 가리고..
집에선 헐렁한 티셔츠에 츄리닝...
저렇게 입히고 가려서 몸매 감춰야 그냥 오해영이 완성됨..
이번주 회식씬에서도 미니스커트 입으니 다리 시강이던데..
저렇게 맨날 입고 나오면 몸매 때문에 더이쁜 오해영 될듯 ㅎㅎㅎㅎ
본체 몸매 개쩐다 진짜...
라인 정말 이쁨..
맨날 통바지에 헐렁한 블라우스...
아님 조끼 입혀서 가리고..
집에선 헐렁한 티셔츠에 츄리닝...
저렇게 입히고 가려서 몸매 감춰야 그냥 오해영이 완성됨..
이번주 회식씬에서도 미니스커트 입으니 다리 시강이던데..
저렇게 맨날 입고 나오면 몸매 때문에 더이쁜 오해영 될듯 ㅎㅎㅎㅎ
본체 몸매 개쩐다 진짜...
라인 정말 이쁨..
호텔 침대씬에서 다리가 겁나 길다 느낌
얼굴로는 안되니까 코디로라도 그냥오해영 티를 내야한다는 의지가 첫화부터 느껴졌음
머리도 제일 애매한 길이로 자름ㅋㅋㅋ
그동알 일부러 짧은 치마나 스키니 안 입힌것 같음
그래도 삐질삐질 빠져나오는 매력에 적응 안된거였구나
맞아 진짜 몸매가 이뻐....
오프닝에서도 예쁨.
일부러 머리도 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