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통바지에 헐렁한 블라우스...

아님 조끼 입혀서 가리고..

집에선 헐렁한 티셔츠에 츄리닝...

 

저렇게 입히고 가려서 몸매 감춰야 그냥 오해영이 완성됨..

이번주 회식씬에서도 미니스커트 입으니 다리 시강이던데..

저렇게 맨날 입고 나오면 몸매 때문에 더이쁜 오해영 될듯 ㅎㅎㅎㅎ

 

본체 몸매 개쩐다 진짜...

라인 정말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