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생일대의 역작의 끝은


뻔한걸 배제하고


열어놓은 결말이거나 새드로 끝내야만


시청자에게 진한 여운을 줌과 동시에 세련된 결말 이라고 


자뻑하는게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작가들의 고상한 취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