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상대적으로 정색빠는거 적고 계속 흐뭇했던건박보영 나왔던 오나의 귀신님 정도인듯물론 거기서도 즙짜기는 상당히 있었지만한국산 치고는 상대적으로 비율이 적었음그냥 즐겁게만 쓰면 계속 이어나가기 힘들어서 그런가외국거도 즙짤땐 짜지만 비율은 상대적으로 좀 낮은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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