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도 색깔도 없는 흐리멍텅한 애라고 표현한거


근데 그거야 뭐

어차피 서해영을 알기도 전이고 알일도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 볼일도 없는 사람을 표현한거로는 특별히 많이 까일만한 일은 아닌듯

좀 심한 표현이지만 솔직한 표현이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전화로 까는 장면


신체나이 야자타임하는데

41살 나와서 나한테 열폭하고 꼬장부린다고 찌를때

이건 빼도 박도 못하고 잘못하는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