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결혼 망쳐놓고 서해영 찼다고 빡쳐서 범퍼카+버럭+주먹다짐(먼저 치라고 사정함)

순간 ㄹㅇ 미친놈인줄..


상식적으로 비교해보면



한태진

야망쩌는 사업가

어머니 미국에있고 성격 아주 좋음(시월드 바이바이)



박도경

영화 음향 회사 대표
미래가 보이는 정신이상자

엄마 성격파탄자
매번 엄마한테 삥뜯김 (목돈위주)

찌질한 동생(그나마 나음)

말만 골드미스 이별의 아픔에 매일 술쳐먹고 들어오는 반쯤 정신나간 누나. 심지어 회사 상사에 앙숙.


드라마에서는 한태진이 자기 자존심이 더 중요한 남자다 그러면서 매도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잘못한거 하나도 없음. 잘 살다가 자기랑 전혀 상관 없는 사람때문에 망하고 결혼파토나고 감방살이하고 짠내가 풀풀 풍기는 사람인데 불쌍하기만 하다.

드라마적 판타지 다 떼고 보면 한태진이 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