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보는 내내 전해영이 너무 짜증났어
학교다닐때부터 미안한 마음을 품을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물론 그상황이 전해영 책임이란건 아니지만)
회상씬에서 그냥 좀 억울해보이는애였다면서 도서부 킬킬킬 하는것도
도경이한테 들으면 기분나쁠거 같다고 말하는 씬도
그냥 다 지잘난맛에 사는구나
찌질해보이는 서해영은 애초에 밑에 깔고 자기가 위에 있는걸 즐기고 있구나
그런생각이였어
전해영도 상처가 깊은애고 그래서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는건 아니지만
나 상처있다고 남 상처주는게 맞는건 아니잖아
머리 좋고 눈치 빠른 전해영이 서해영 입장을 전혀 생각못하고 그랬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거 같고..
악역은 아닌데 아니라고 하기엔 빙썅이고 맞다고 하기엔 전해영도 알고보면 불쌍해서
악역은 없다 했다면서..
그러니까 결론은 그 찌질함을 인식못하고 위에서 전해영처럼 생각하고 서해영의 기분따윈 인식되지 않는 사람들이 자기들도 한 의견이라고 이해되는 사람들이 이해안된다는 것임. 즉 전해영이해하고 서해영이해한사람은 이런 논란 안일으키는데 전해영은 이해되는데 서해영이 이해안되니까 .. 그런 일을 상상할 수 없으니까. 자기에게 그런 억울한 일이 일어난 적도 없고 일어나면 바로 원인제공자에게 복수했을테니까.. 절대 이해하지 못하지.. 그래서 그런것이니 더이상 이야기 해봐야 필요없음. 그들의 삶이 어찌되던 같이 살아가는거니 그런 사람들 잘보고 피해다니는 수밖에
그리고 전해영은 악역 아님.. 윗 리프처럼 악의를 당하면 그 악을 바로바로 제거해버리는 사람이라서.. 다들 그냥 일반인.. 다만 약자를 이해 못한다는점... 원래 세상이 그럼
악역까진아니고 빙썅인듯 의도적인건아니니 - dc App
어떤 기자 리뷰에서 봤는데 공감감 전해영은 밉상은 맞지만 사연으로 인해 공감을 얻었다고 이건 듯 미운 캐릭은 맞지만 악한 역은 아닌 ㅇㅇ
이쁘면 악역 아님 ㅇㅇ
밉상이고 빙썅인건 맞는데 막 해꼬지를 하는 악역까진 아나고 불쌍한 면도 많아서 되게 복잡한 캐릭터임
녹음파일 보내주고 나 지금도 죽었어야해? 헤헤 하는씬도 자기가 도경이한테 준 상처는 생각 못하고 자기가 그정도 말을 들었으니 자기는 그랬을만 했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어이가 없었는데... 음.. 진짜 악역이라기 보단 빙썅이 잘어울이는 말 같기는 하다
악의없고 순수하게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온 사람. 남에 대한 배려보다 내 상처 감싸기에만 급급한 사람. 자기가 남에게 주는 상처는 내가 사랑받기위해선 어쩔수없는 거니까 이해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
모기처럼 귓가에서 앵앵거리면서 신경 긁고 갉작대는 스타일이야.저런 스타일 주변에 있고 그 타겟이 나면 졸 피곤.
악역에 대한 기준이 너랑 내가 다른듯? 난 악역 아니라고 생각함
악역아닌악역
다른사람 상처받는건 상관없고 자기상처받는거만 신경쓰는 케릭인듯...주위 사람들에게 늘 사랑받고 싶어하는
전해영은 결국엔 도경엄마때문에 결혼파투낸거 1년후에 터뜨릴거면 차라리 1년전에 했어야함.그땐 안하고 그냥 떠나서 1년동안 도경이를 과거의트라우마와 겹쳐 지옥속에 가둬두고 다시 1년후에 와서 녹음파일 줘서 2연타로 지옥속에 보내버림.자길 변명하기 위해 그리고 1년지나도 도경이한테 미련남으니 도경엄마때매 도경이가 또 2차로 상처받을거따윈 배려도 안 해.
그낭 지 감정에 따라 자기한테 유리하게 상황을 선택적으로 이용함.도시락 얘기때도 서해영이 뭔갈 말하려고 입을 벙긋하는데 전해영이 얼른 자기가 가로채서 서해영도시락애기의 주도권을 자기가 가져감.주목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욕심이 과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나 공감은 전혀없는 이기적인 성격임.
지겹다 지겨워~ - dc App
누군가는 또다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살면서 의도하든, 안하든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상처 안받는 사람도 엄슴.... 머, 그렇타고
의도하지 않은 상처야 주고받고 살지만 남한테 의도적으로 막말하고 자기 방어는 졸라 하는 빙썅부류들은 있지.
악역까지야...전해영이 서해영한테 질투심같은거 옛날부터 있었던거 아닌가 싶은데... 두고봐야 알거같음
악역이라기보다는 그냥 ㅆㄴ
악역 아니다 그래 그냥 불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