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건 모두 박해영 작가의 필력과 송현욱 PD의 연출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대본이 정말 재미있고 좋거든요. 고백하건대 '또 오해영'은 로코를 가장한 정통 멜로에요. 

껍데기는 가벼운 코미디로 포장됐지만 속은 찐득한 멜로죠. 앞으로 이런 참모습이 많이 보일 거에요. 하하." 




정통멜로...


흔한 로코의 결말처럼 안나올수도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