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이 도경이 좋아한다고 느낀 그 순간부터
넘 지고들어가는 느낌이라 보면서 뭐랄까..
맘이 아팠다고 할까?
충분히 사랑스런 여준데 전해영을 지 입으로
1급수라고 말하고 도경이도 그 급수에 어울리는
남자였다고 단정하는 서해영의 그때 그맘자체가
고스란히 전해져서 보면서 맴찢어지더라.
그래서 서해영이 지금 자기 감정 순순히 인정하는게
더 싫었어.
오늘 에피만 보면 잘란 친구 남친 속으로 짝사랑하고
있는거 같잖아. 정말 ㄱ 같더라 기분..
4회까지의 당당했던 서해영이 돌려내.
돌려내라고!!
너무 빠질만한 요소가 커서 급빠졌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보는 나도 빠졌는데 여주라고 안 빠지겠어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나도 빠짐 아니 우리 다 빠짐 여주는 더하지ㅜㅜ
해영이가 말한 급수이야기 들어보면 이해가 감
내가 서해영이라도 백번도 더 빠지고도 남을 듯. ................... ㅠㅠ
급임? 안빠지는게이상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수이야기는 다시들어봐야겠지만 적어도 해영이가 고달프고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에 적재적소에서 나타난 도경이는 충분히 빠질만한 상대인거같음 ㅎㅎ
해영이가 회상하는 장면만해도3개가 넘어 나라도빠졐ㅋㅋ
이보세요들 빠질만한거 누가 모르냐고.. 그 빠짐을 급인정하고 도경이 말처럼 새장안에 새처럼 주인오기만 기다리는 날개 꺾인 새보는거 같아서 맴찢어졌다고 ㅠㅜ 이제 5횐밖에 안됐는데 남주하테 글케 빠지면 어쩌냐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