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망
옷을 저렇게 잊는다는 것은
도경한테 잘보이려는게 아니라
여자가 모든 것을 놓아버리려는 것
즉 막나가자는것
충격으로

10회에서 해영이 자기 쉬운여자라고
계속그랬잖아그건 도경이겠습니다 솔직하게 사랑한다는 거였는데
도경이 태진과 그렇게 한 모든 사실을 알고

멘붕으로 막나가고자함을 표현함
크게 상처입으면 모두 놓아버리고

망가져버리자

딱 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