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에서도 그랬는데 그때 서해영 표정은 정리하려는 표정이었음.
이 남자가 정말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드니까 바보같이 목메지말고
정리하고자하는 표정이랄까.
여자들이 저 표정 지을때가 진짜 무서운게 상대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뭔가 결심을 할때 나오는 표정..입은 웃는데 눈에는 감정이
안실린듯한 표정이랄까..
근데 예고에서보니 36살 먹고 쳐맞고 다닌 도경이 바라보는
표정이 8화에서의 딱 그표정이었음. 11화 보고 멘탈 잘 잡아야겠네...
8화에서도 그랬는데 그때 서해영 표정은 정리하려는 표정이었음.
이 남자가 정말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드니까 바보같이 목메지말고
정리하고자하는 표정이랄까.
여자들이 저 표정 지을때가 진짜 무서운게 상대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뭔가 결심을 할때 나오는 표정..입은 웃는데 눈에는 감정이
안실린듯한 표정이랄까..
근데 예고에서보니 36살 먹고 쳐맞고 다닌 도경이 바라보는
표정이 8화에서의 딱 그표정이었음. 11화 보고 멘탈 잘 잡아야겠네...
사랑이 한순간에 식을순없음.
ㅇㅇ 지하철 머리털 섬;;;;
도경이가 맞은 이유를 말 안해서 분위기가 심각해진 거 아닐까
그리고 정리될 감정이었으면 진작에 했음 얘네둘은 안됨ㅋㅋ 끝까지 감
프츠카차//물론 서해영 감정이 식는다는게 아니라 이런저런 상황으로 인해 짠내 풀풀이라는거지~
110.12//이미 알고난 뒤가 아닐까 생각해~해영앞에서 한태진에게 쳐맞고 거기서 뭔가 얘기가 나왔겠지~
어쨌든 이 드라마의 끝을 보려면 한번은 와야 하는 상황이지.. 분노든, 배신감이든, 스스로 멘탈을 붙잡을 수 없게 되든간에..
1.245//맞아~언젠가 한번은 겪어야할 폭탄이었지..다만 보는 사람 멘탈도 나간다는게 문제~ㅋㅋㅋ
알고난 후라 치면 표정이 넘 침착해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