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인은 해영이에게 빨래보다 덜 중요한 사람인 거 직접 들었으면서
부모님한테 가서 무릎 꿇질 않나
무턱대고 회사에 꽃을 보내질 않나
자기가 준 상처 생각 안하고
내가 노력하면 해영이가 마음 돌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이기적이고 자만에 차있는 거지...
밥 먹는 거 꼴 보기 싫다는 말로 찼을 때랑
성장한 게 하나도 없음
지금 본인은 해영이에게 빨래보다 덜 중요한 사람인 거 직접 들었으면서
부모님한테 가서 무릎 꿇질 않나
무턱대고 회사에 꽃을 보내질 않나
자기가 준 상처 생각 안하고
내가 노력하면 해영이가 마음 돌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이기적이고 자만에 차있는 거지...
밥 먹는 거 꼴 보기 싫다는 말로 찼을 때랑
성장한 게 하나도 없음
에엥 뭐그렇게까지야...
인정
행동자체가 굉장히 자기중심적인건 맞지 끝난 사이인데 회사로 꽃을 왜보내 ㅎㅎ
맞는말인거같은데 이기적인거
상대의 심정을 헤아려가며 어택해야 하는데. 해영이 새 남자에 대한 반발심이면 나름 이해 안가는 상황은 아닌데 그마저 해영이에 대한 배려는 없는 거라서.
그런 면도 있는데 구치소들어갔다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결혼직전까지 갔던 여자니 자신이 억울한거 얘기해줬으면 돌아오리라 생각하는게 당연하지 않나?그 사이에 여자맘에 새로운 사랑이 들어왔을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있을걸~
상대방 배려없는거 인정
싫다고 해도 집에 가서 빌수는 있지 다시 노력해볼수도 있고 근데 소문 다 나있는 직장에 가는건 좀 양심없음
맞는말이긴함
58.223///아 맞다 그건 그렇네~직장 찾아가는건 진짜 아니다
직장에 꽃 보내는건 ㄹㅇ배려 없음
격공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거. 억울한 거 얘기했으니 돌아오겠지....이건 자기 이유가 합당하면 상대 맘에 남긴 상처를 전혀 이해 못하고 평생 이해 못할 사람이란 얘기라.
태진은 자신이 만들 생각 속에 빠져 착각을 하고 있는 거임. 왜 그랬는지 이유를 설명했고 해영이 당연히 받아줄 거라는 가설. 그래서 해영이 빨래 핑계되고 회사 핑계되며 자기를 피하는데도 인정하지 않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모르는 거고 해영이 그만한 일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쉬이 접혔을 거라고는 1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마음. 그래도 회사에 그러고 찾아가는 건 아니라고 봄. 정말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태진이... 이런 사람 이해 시키기 어려운데 자기 잘못이 뭔 줄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인지 조차 모르니..
뚜렷하게 많이 나온것도 아닌데 못된놈만들고있네ㅉ
도경이 좋아라하지만 도경이가 한태진한테 한 짓이 더 나쁘다
태진은 더이상 자기가 알던 해영이 아니란거 느꼈자나. 마음은 급하고 무언가는 해야하니깐... 무리수 두는것도 이해되던데. 솔직히 도경 잊으려고 용서의 여지를 준건 해영 잘못이기도 하고.
에릭줌마들 오바 합리화 소름끼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