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 싫어하는건 맞는듯
지켜보는거 같달까... 회사때문에라도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덜 내는..
공감. 내가 서해영에 이입을 해서 그런지 서해영은 갈구거나 괴롭히는 느낌보단 투닥투닥 느낌이 강했으면 좋겠음.
난 알겠던데 일때문에 보고는 있지만 상대도 하기 싫어함
싫어하는데 공사 구분하는 거지
전해영 싫어하는건 맞는듯
지켜보는거 같달까... 회사때문에라도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덜 내는..
공감. 내가 서해영에 이입을 해서 그런지 서해영은 갈구거나 괴롭히는 느낌보단 투닥투닥 느낌이 강했으면 좋겠음.
난 알겠던데 일때문에 보고는 있지만 상대도 하기 싫어함
싫어하는데 공사 구분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