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회장이 투자 빼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궁예만 있을뿐..

확실히 아는것도 아닌데..

최대한 쉴드 쳐주고 싶고..

어찌됐든 악의를 가지고 장회장한테 부탁한건 사실이지만..

그게 얼른 해결됐으면 싶고....

그거때메 저렇게 우는거 보니 또 맘이 찢어지고....

 

그게 다 본체 분위기때문인거 같음 ㅋㅋㅋㅋ

비주얼 때문이기도 하고... ㅎㅎ

저런 분위기에 저런 얼굴로 짠하게 있으니..

뭔 잘못을 해도 용서해 주고픈 맘이... ㅠㅠㅠ

 

나도 모르게 왜 우리 도경이 기를 죽이고 그래욧!!

이런 말이 막 튀어나온다.. ㅎㅎ

나도 그런데 해영이는 더하겠지...

저렇게 잘생긴 남친이 저러고 기죽어 있는데....

넘 오래 철벽치진 말았으면.. ㅠㅠㅠ